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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gif  2011년 제28차 ‘선교사랑방’이 6월 23일(목) 7시 새예루살렘관 3층 미스바실에서 열렸다.
한국 교회의 선교 역할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본 교회 선교연구위원회에서 선교전문위원회가 발족되었다. ‘선교사랑방’은 선교학자, 선교기관대표, 목회자, 선교사 및 선교학 전공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며, 2008년 7월 3일 시작하여 매월 모이고 있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영동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조명순 선교사(KWMA)가 ‘한국형 선교(Korean Aspect Mission)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조명순 선교사는 “한국형 선교에는 강점과 약점이 함께 존재한다. 그동안 한국의 선교를 비판만 해왔는데, 강점은 더욱 살리고 약점은 적극적으로 보완하여 한국 선교사들이 창의적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선교사랑방’에 참여한 인원은 김영동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조명순 선교사(KWMA), 고요셉 선교사, 서성민 목사(선교연구위원회) 외에 총 21명이 참가했으며 목회자와 평신도가 하나가 되어 발표와 토론을 함으로써 한국 선교의 비전을 공유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발표 후에는 명성교회 창립 31주년 기념 명성선교포럼에 대하여 광고하였다. 이번 명성선교포럼은 ‘다종교시대의 한국 교회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김삼환 목사와 김승규 변호사(전 국가정보원장), 고요셉 선교사, 강승빈 목사(전 리비아, 우크라이나 선교사, 현 중동선교회 본부장)를 강사로 7월 15일(금)에 열릴 예정이다.
본 교회 ‘선교사랑방’이 더 많은 성도들의 관심으로 활성화되어 한국 교회 선교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소망한다.
 다음 ‘선교사랑방’은 9월 22일(목) 새예루살렘관 3층 미스바실에서 열리며, 주제는 ‘교단중심의 선교와 선교회 중심의 선교에 대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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