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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gif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 컨퍼런스’가 3월 7일(목)~8일(금)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본 교회에서 이틀 동안 진행되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 컨퍼런스’는 전국에서 참여한 목회자와 해외교회지도자 등 4,0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첫째 날과 마지막 날 '왜 새벽기도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한 김삼환 목사는 "설교자는 항상 새로운 감동과 깨달음을 교인들에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 목회자들이 창의적으로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처음 강단에 서는 떨리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목회자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목회자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기가 수시로 있음을 전제하고, '믿음을 놓지 않는 긍정적인 열심'을 축복의 열쇠로 제시했다. 
 

 둘째 날에는 이경숙 숙명여대 전 총장과 크리스천치유상담연구원 정태기 박사가 강사로 나서 새벽예배와 함께 여성과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해외교회지도자들을 위해 영어로 된 자료도 제공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김영기 목사(계수리교회)는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처음에는 미약했으나 나중에는 창대해졌기에, 부르심을 받은 자로서 긍지를 가져야 한다는 김삼환 목사님의 말씀에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벽기도 목회자 국제 컨퍼런스’는 새벽기도로 인한 명성교회의 부흥과 성숙의 노하우를 한국교회와 함께 나눔으로써 다시금 한국교회의 새벽을 깨우고, 또한 참석한 해외교회지도자들을 통해서 새벽기도가 한국교회의 전통을 넘어 세계교회의 부흥과 회복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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