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믿음은 가장 뛰어난 투자입니다
(마태복음 13장 44-48절)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믿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끝나게
되어 있으나 믿음은 영원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서 가장 귀한 것을 사듯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힘과 정성을 다해 믿음을 얻으시기
를 축복합니다.
투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투기와 투자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빨리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은 투기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멀리 보고 오
래 기다리면서 그 열매를 바라는 것은 투자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당
장의 이익을 얻고자 한다면 그것은 투기이지만, 믿음은 영원한 가치를 바라보는
것이므로 분명한 투자입니다.
본문은 전혀 다른 상황에서 천국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사
람은 밭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보화를 발견하고 당장 자기의 소유를 팔아서 그 밭
을 삽니다. 이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두 번
째 사람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입니다. 그는 진주를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최고의 진주를 발견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얻습니다. 이는 진리
를 탐구하다가 진리를 만난 니고데모와 같은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모두 자신의
것을 다 내어 가장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였고 천국을 얻었습니다.
전도서 11장 1절에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라는 말씀처럼 떡을 물 위에 던지듯 투자를 하면 당장은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
나면 더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이렇듯 투자는 미래지향적이어서 멀리 보고 투자해
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투자입니다. 예배에 나온다고 당장 곳간이 채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미래에 반드시 복 받는 기회가 됩니다. 신앙은 당장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장 가치 있는 영혼을 위한 투자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라면 반드시 투자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미래를 위해서 그
것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26년 명성교회의 주제는 '쉐마 어게인'이며, 부
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음세대를 길러내라'입니다. 명성교회가 30년, 50년 후
에도 주의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면 다음세대를 위해 투자할 수 있어
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가장 귀한 투자는 믿음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새로운 한 해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 한 해를
살아감에 있어 믿음이 최고의 투자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과감하게 나의 것을 내어드릴 수 있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되어 있으나 믿음은 영원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이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서 가장 귀한 것을 사듯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힘과 정성을 다해 믿음을 얻으시기
를 축복합니다.
투자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먼저 투기와 투자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빨리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은 투기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멀리 보고 오
래 기다리면서 그 열매를 바라는 것은 투자에 가깝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당
장의 이익을 얻고자 한다면 그것은 투기이지만, 믿음은 영원한 가치를 바라보는
것이므로 분명한 투자입니다.
본문은 전혀 다른 상황에서 천국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사
람은 밭에서 일하다가 우연히 보화를 발견하고 당장 자기의 소유를 팔아서 그 밭
을 삽니다. 이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두 번
째 사람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입니다. 그는 진주를 찾아다니다가 마침내
최고의 진주를 발견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얻습니다. 이는 진리
를 탐구하다가 진리를 만난 니고데모와 같은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모두 자신의
것을 다 내어 가장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였고 천국을 얻었습니다.
전도서 11장 1절에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라는 말씀처럼 떡을 물 위에 던지듯 투자를 하면 당장은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
나면 더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이렇듯 투자는 미래지향적이어서 멀리 보고 투자해
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투자입니다. 예배에 나온다고 당장 곳간이 채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미래에 반드시 복 받는 기회가 됩니다. 신앙은 당장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장 가치 있는 영혼을 위한 투자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라면 반드시 투자를 할 줄 알아야 하고, 미래를 위해서 그
것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26년 명성교회의 주제는 '쉐마 어게인'이며, 부
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음세대를 길러내라'입니다. 명성교회가 30년, 50년 후
에도 주의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면 다음세대를 위해 투자할 수 있어
야 합니다. 자녀들을 위한 가장 귀한 투자는 믿음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새로운 한 해가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 한 해를
살아감에 있어 믿음이 최고의 투자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과감하게 나의 것을 내어드릴 수 있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1월1일
명성교회 김하나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