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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gif  ‘2011 해외 교회지도자 세미나’가 8월 30일(화)~9월 9일(금)까지 새예루살렘관 2층 두란노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의 자매교회인 망가브사르교회, 자매교회(GKY)의 직영신학대학인 대사명신학대학(STT Amanat Agung), 본 교단 선교사들(서성민, 신방현, 임종혁, 이필환, 서광종, 배종혜 선교사)이 1988년부터 동역해 온 그레자 이사 알마시(Gereja Isa Almasih) 교단, 그레자 이사 알마시 교단 산하 직영신학대학인 압디엘 신학대학(STT ABDIEL), 김태성 목사가 시무하는 중국의 은광교회, 그리고 인도네시아(45명), 중국(40명) 등지에서 총 85명의 해외 교회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

 

 해외 교회지도자들은 본 교회의 부흥과 성장 및 특별새벽집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특별새벽집회, 새벽기도회, 주일예배, 주일찬양예배, 수요기도회, 디아스포라예배 등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본 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직접 체험하였다.
 아울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연신교회, 신성교회, 늘푸른교회, 장로회신학대학교 예배에 참석하여 한국 교회 예배의 모습을 경험하고, 본 교회 금요구역장 교육 및 구역예배 실습(1조 3명, 29개 구역), 교회학교 탐방의 기회도 가졌다.

 

 이번 세미나 기간에는 해외 교회지도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강과 견학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매일 오전에는 김삼환 목사의 목회론(최대열 박사), 명성교회의 성장과 특별새벽집회(손석구 박사), 한국 교회 성장사 및 선교역사(변창욱 박사), 구역조직과 운영(김활 목사) 등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에벤에셀 박물관, 양화진 순교자기념관, 용인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순교자들의 삶이 기독교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단순한 종교적 지도자를 넘어 앞장서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영적, 시대적 지도자로 서기 위해 N서울타워, 잠실롯데, 청계천 등을 방문하여 견문을 넓히는 기회도 가졌다.

 

 지난 해 9월 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은 ‘유혜영’ 집사는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는 처음이며 우리들이 배우고 본받아야 할 대상으로 영적인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미나를 맡은 봉사위원들이 모두가 한 결 같이 겸손하고 질서정연한 모습이었으며, 이제 돌아가 은광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회 있으면 꼭 방문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명성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나라가 다르고 민족이 다른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형제자매처럼 접대하고 사랑해 주어서 감사하며 명성교회 성도들의 은광교회 방문을 언제라도 환영하겠다. 이번에 많은 것을 배웠으며 돌아가면 더욱 믿음에 정진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노력하겠다.”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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