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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져 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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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도 쳐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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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도 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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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도 지나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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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 울어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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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도 부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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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 혼자 인생 설계 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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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시는 이런 축복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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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의 기쁨을 누릴수 없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