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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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집회 모습.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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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집회 모습.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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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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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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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집회 모습.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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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집회 모습.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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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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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집회에 참석한 이성희 목사 등이 기도하고 있다. ⓒ명성교회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모습. ⓒ명성교회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 2025년 9월 특별새벽집회가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을 주제로 2일 새벽 5일간의 일정을 개막했다.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는 1부 5시 50분, 2부 7시, 3부 8시 30분 진행된다.

첫날인 2일 새벽에는 김삼환 원로목사가 주제와 같은 ‘출애굽의 구원, 광야의 은총, 가나안의 사명(출 19:4-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5일간 같은 주제로 설교할 예정이다.

명성교회는 특새 마지막 날인 9월 6일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 한국교회와함께하는특새준비위원회(이하 한국교회특새준비위)는 ‘새벽기도가 답입니다’라는 표어 아래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원본링크]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