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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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1 신년축복성회 (둘째날)
민순
9965   2011-01-04 2011-02-13 15:13
말씀 : 요한복음 ( 1 : 1~14 ) ♪ 아름다운 세상과 높고 푸른 저 하늘 / 모두가 사랑하는 우리들을 위하여 지어주신 이 세상 /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 솜씨를 찬양하네 아름다운 세상과 밤과 낮을 주시고 / 푸른...  
300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살게 하소서
민순
6396   2011-01-08 2011-01-08 11:12
 주님 안에서 평화롭게 살게 하소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다가 마음에 상처를 남기거나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살지 않게 하소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착하고 선한 마음으로 주 안에서...  
299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네요..위로의 말 사랑의 말 칭찬하는 말 ... 1 image
동글이나리
6166   2011-01-10 2011-01-10 16:28
칭찬하는 기술 칭찬은 나와 남을 행복하게 하고. 우리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점에서 하나의 예술입니다.따라서 예술가가 작품을 위해 반복해서 연습하듯이 칭찬도 배우고 연습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  
298 정겨운 초가와 마음에 와 닿는글 image
동글이나리
5998   2011-01-10 2011-01-10 16:23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 소리,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척,어수룩 하소 그렇게 사는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297 히브리서 "믿음" 장의 첫절 말씀
민순
6706   2011-01-12 2011-01-12 15:05
 히브리서 1장 1절의 말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실상 : 헬라어로 < 히포시...  
296 오늘 가입했어요!
카라
8449   2011-01-13 2011-01-13 20:27
오늘 가입했습니다. 들어와 보니 민순 집사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앞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빨리 배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95 임광석 집사님 가입 감사^^*
민순
9478   2011-01-14 2011-01-14 19:58
 임광석 집사님 카페에 가입하셔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 ♡ ♡ 새해엔 우리 교구 모든 식구들이 카페에 가입해서 충분히 활용되어지고 은혜로운 공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o^  
294 신인숙 집사님 가입 감사 ^^ 2
민순
9011   2011-01-16 2011-01-16 20:15
신인숙 집사님! 가입하신 것 감사드려요 ^O^ 우리 총무부에서 계속 가입하시니 반갑습니다. 모두들 자주 들러주셔서 활성화가 되면 교회나 교구의 광고와 소식, 또한 서로 은혜의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을거에요. . . . ...  
293 초교파 신년축복성회 마지막 날
민순
7098   2011-01-16 2011-01-16 09:02
 " 하늘의 상을 받으려고 " 빌 3 : 12~14 ( 김삼환 목사님 ) + 인생을 잘 사는 길은 하나님 은혜를 사모해야 한다 시바의 여왕으로 인해 에디오피아는 3천년의 복을 누렸다 + 사람은 두가지가 있다 육에 목적을...  
292 할렐루야 !!! 성산으로 올라가요 ^@^
민순
5128   2011-01-17 2011-01-17 08:46
 유난히도 올 겨울은 춥고 눈도 많아 온 대지가 꽁꽁 얼어 붙어있네요. 우리의 마음만은 얼지않도록 우리 51교구 모든 식구들 은혜의 성산으로 성령 충만한 용광로인 성산으로 올라가요. 추위를 이기고, 자신을 이...  
291 산상성회에서의 감격!!!
민순
9507   2011-01-21 2011-01-21 11:07
 산상성회 우리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격이 참으로 컷습니다. 시간 시간마다 주신 말씀은 우리의 폐부에 깊이 세기게 하셨고 우리 51교구 특순 찬양은 남 집사님들 7분과 사랑스러운 아이들도 함께 110명이나 기쁨...  
290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민순
5303   2011-01-24 2011-01-24 15:40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초라해 보잘 것 없어 보이고 아주 작은 사소한 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면 머뭇거리거나 지나치지 않고 부끄럼없이 날마다 배우며 살게 하소서 배움을 통해 확실히 깨닫게 하...  
289 영국에서 드려요^^ 8
조병주
7083   2011-01-24 2011-02-03 05:38
샬롬! 안녕하세요^^ 조병주입니다. 이곳 영국에 온지 꼭 한달이 되는 날입니다. 이것 저것 하고 이곳 저곳 다니다 보니 정신 없었네요. 오랜만에 들어가본 우리 교구 소식이 반가웠고 여러분들을 뵙고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288 51교구 목사님께서 카페 가입하셨어요 ^^
민순
5111   2011-01-27 2011-01-27 18:08
우리 교구 양창직 목사님께서 교구 카페에 가입하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 ♣ 자주 들러주셔서 공지사항도 올려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요 카페가 은혜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도록 기도...  
287 토요새벽 말씀
민순
8138   2011-01-29 2011-01-29 09:42
 요엘 2장 21 ~ 32 절 말씀 21. 땅이여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  
286 엄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딸의 사모곡!!!
민순
5088   2011-01-29 2011-01-29 12:39
나의 사랑^^나의 어머니^^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사랑하며 사셨던 주바라기 나의 엄마^^사랑해요 엄마^^ 주님 곁이 너무 좋죠?? "어여쁘고 어여쁘다 나의 신부여~"하시며 주님이 엄마를 품에 꼭 안아주시며 하시는말이 내귀에 들...  
285 7남매가 누리는 감사의 열매! image
민순
5190   2011-01-31 2011-01-31 08:58
우리 명성교회에 계셨던 부 목사님 가운데 지금은 대구에 가 있는 최영태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최영태 목사님은 그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시다가 돌아가셨는데 형제가 많아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최 목사님이 일찍이 ...  
284 기도의 삼겹줄을 허락하소서! ( 설날 명절을 즈음하여) image
민순
5883   2011-01-31 2011-01-31 17:41
어둠의 길을 걷던 민족에게 빛을 보게 하시며 희망을 갖게 하셨던 주님! 주님의 깊으신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1백20년 전에 보았던 빛으로 인해 절망이 희망이 되었고 불행이 행복이 되었으며 사망이 ...  
283 이혜연 집사님 가입 감사 ^^*
민순
7261   2011-02-02 2011-02-02 11:41
이혜연 집사님 !!! 카페에 가입하신 것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 ♠ ♠ 학생들 가르치시느라 바쁘신데도 작년에도 결혼부에 열심으로 봉사하시는 모습에 은혜되었어요 올해에도 새벽기도부에서 토요새벽에 일찍 나오셔서 ...  
282 베드로 후서 1장 3절 ~ 11절 말씀
민순
5129   2011-02-02 2011-02-03 12:20
베드로후서 1 : 3 ~ 11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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