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뿌엿고 을씨년스러운 날씨일지라도
기쁘고 평안한 은혜의 날입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영적으로 단단히 준비하여
새해를 맞게 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특새!!!
특별하신 은혜의 말씀으로 꼴을 먹어
내 영혼에 채움을 얻게 하시고 도전과 감사케 하셨습니다.
+ 온전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노아와 아브라함의 가정과 같이)
+ 믿음의 가정, 좋은 가정은 곁눈질 해서는 안된다
전심전력 몸부림쳐야 한다
교회를 통하여 이루시며 교회에 집중하여야 된다
+ 집 짓듯이 믿음의 집을 지어가라
영적인 싸움은 오래 걸린다
+ 목적을 세상이나, 집에나, 아이들 잘 되는데 두어서는 안된다
+ 자녀들을 영적으로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예수 없는 가정은 아무리 성공해도 복이 아니다
믿음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이 되어서는 안된다
+ 축복 받을수록 더욱 긴장해야 된다
끝까지 가정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
믿음의 명문 가정을 이루려거든 온전히 all in 해야 된다.
하나님 먼저 생각하는 자녀로 교육하라
"협력하는 교회"라는 공과를 가지고 구역예배를 드리면서 더욱 감격되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초대 예루살렘 교회와 같이 은혜충만한 교회입니다.
특별히 예정하시고 택하시고 준비하여 세우신 당회장 목사님을 통하여
일하시고 우리를 양육하심을 감사하며 예배드렸습니다.
구역원들에게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강조했습니다.
작고 작은 우리이지만 명성교회로 부름을 받고 양육 받으며 주님의 종에
협력하는 사람과 가정이 된 것이라 하며 감사하며 나누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진심으로 우리 온 구역 가정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이루어 주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