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242 발걸음 3 movie
민순
9328   2011-03-13 2011-08-26 18:08
발걸음  거절할 수 없는 주의 부르심 속에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처음 가는 길이기에 두려움도 있지만 나의 갈길은 주가 예비하시네 나를 부르신 주의 뜻을 믿기에 어떤 장애물이 앞에 있어도 나보...  
241 월요 기도회 2
민순
8326   2011-03-14 2011-03-15 09:17
 월요일 기도회를 허락하시고 불러주시어 기도하게 하신 것이 시간이 더하여 갈수록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 지경을 넓게 뜨겁게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창세기 ...  
240 무용 발표회 2 imagefile
미니
7818   2011-03-14 2011-03-15 13:57
저희 딸이 무용 발표회를 했답니다. 6살때부터 다이어트로 시작한 무용이 제법 빛을 발하네요 ㅎㅎ  
239 신앙. (십자가의 능력)
민순
8297   2011-03-15 2011-04-11 00:01
† 세계를 움직였던 로마는 콘스탄티누스 ( 274~337 ) 라는 분에 의해 이룩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기독교를 모질게 핍박한 네로, 도미티아누스, 아우렐리아누스 같은 잔인한 폭군이 살았던 로마였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어...  
238 3/18 금요교육 (창세기 12장)
민순
8971   2011-03-18 2011-03-18 21:39
 창세기 12장 말씀 성경 전체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메시야를 보내시는 하나의 그림이고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아담→셋의 혈통을 통하여 이어 역사하심. →노아→셈의 자손을 통하여 ...  
237 결혼소식
손혜리
10627   2011-03-18 2011-03-18 22:01
18구역 성홍엽 집사 김전환 집사 장남창현군 2011년4월2일 토요일 오후4시 엘웨딩 부페 많이 축하해 주세요  
236 언제든 버릴 수 있습니까? 1 image
민순
8520   2011-03-19 2011-04-05 07:30
페르시아에 가난하지만 아주 겸손하고 진실한 사람이 있었는데 황제가 그를 나라의 임금으로 삼았습니다. 임금이 되고 처음에는 모든 국민들이 그를 존경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가 부정 부패를 일삼고 사치한다는 말이 들리...  
235 연단
민순
10617   2011-03-21 2011-04-05 07:29
 신앙생활은 서두르지 말고 기초부터 천천히 다져 가야 됩니다. 은혜를 받아 회개하고, 하나하나 고치면서 배우면서 나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든든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기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234 매실 원액 백배 즐기기 ^^ 3
미니
8760   2011-03-22 2011-03-26 07:54
3월이 어느덧 가고 있네요. 꽃도 피겠고, 좀 있으면 매실 담그실 날도 오겠고.., 냉장고에 아직 매실을 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 해 보세요.^^ 1. 차가운 음료. gs마트 가시면 트레비라는 탄산수가 있어요....  
233 3/23 새벽 말씀
민순
8509   2011-03-23 2011-03-23 16:04
에스겔서 47 : 8~12 (이준호 목사님) 사진은 우리의 과거를 보게 합니다. 거울은 나의 모습 그대로를 보게하고 현실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미래를 보게 합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의 약속은 100% 이...  
232 넬라환타지아 (김경식 선교사님) 4 movie
민순
6460   2011-03-23 2011-03-24 10:26
1. 하나님 나라 / 부름과 보냄의 땅 이곳 / 택함 받은 전도인 우리네 삶 속에 / 환란과 핍박이 / 절망과 외롬이 다가와도 / 복음의 빛 되리 주의 나라 / 칠년을 하루같이 / 주 오실 때까지. 2. 주님의 나...  
231 책 소개 "와이 미 ( Why me?)" 김춘근 지음
민순
8513   2011-03-24 2011-03-24 19:05
「와이 미, Why me?」 김춘근 지음 마치는 부분 중에서~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정을 통하여 교회와 주립대학교와 지역사회와 알라스카 주가 복을 받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알라스카로 보내신 꿈이 이루어지...  
230 영어 성경으로 쓴 예수님 1 imagefile
미니
8674   2011-03-24 2011-03-24 18:56
얼마전에 제주도에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에서 본 작품이예요. 한국인 작가인데 영어로 성경을 썼어요. 멋지죠?? 알파벳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평안한 예수님의 모습이 되었네요..  
229 김삼환 목사님 (은파) 시인등단***
민순
7388   2011-03-27 2011-03-28 08:00
 목사님의 시인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 ♣ ♣ 『창조문예』를 통해 <주님의 옷자락 잡고> <아내를 위한 기도> 등 4편의 시로 등단하셨습니다. 임긍수 작곡으로 우리가 잘 아는 <주님의 옷자락 잡고>를 되새겨봅니다. ...  
228 송원중 집사님 카페 가입 감사^^
민순
7247   2011-03-27 2011-03-27 13:51
송원중 집사님! 가입을 환영하고 감사드려요. 총무부 위원으로도 열심으로 봉사하시고 우리 교구에 올해 새 구역장님이 되신 참 예쁜 집사님 ^^* 카페에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도, 좋은 글, 사진 등 올려주...  
227 스키마 (Schema) : 말씀 권택조 목사 1
민순
8951   2011-03-27 2011-04-10 23:55
 로마서 12 : 1~2 스키마 (Schema) : 권택조 목사님 (아시아 연합 신학대학 교수) 께서 연구하시고 논문으로 발표하신 내용을 설교하셨음 인간의 뇌 : 1700년대엔 IQ (좌뇌의 지적 논리) 로만 판단 하였으나 1800년대...  
226 주님의 옷자락 잡고 (허미경 집사) movie
민순
6375   2011-03-28 2011-03-29 17:53
 
225 3/29 새벽 말씀 (바이올라 대학 총장) 1
민순
6960   2011-03-29 2011-03-29 21:43
요한복음 15:5~8 우리는 첫째ㅡ 예수님을 더 많이 닮아가야 한다 둘째ㅡ 말씀에 더 충실해야 된다 셋째ㅡ 하나님께서 더 큰 일 을 하실 것을 믿어야 된다 주님 안에 거하라 ㅡ 예수님을 닮아라. 생명이 예수님...  
224 봄인사^^ 2 imagefile
미니
8196   2011-03-29 2011-03-30 12:39
봄 인사 봄을 시샘하듯 눈이 내렸습니다. 그래도 봄은 어김없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산자락의 산수유나무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산에 화색이 돌고 생명이 가득 차오릅니다. 고덕동 까치근린공원이예요.^^  
223 발인예배 다녀와서..... 1
라일락
8278   2011-03-30 2011-03-30 12:45
오늘 날씨 넘좋았구요 목사님 말씀도 은혜받았구요 조가도 은혜충만 했습니다 .51교구 대단합니다. 많이 오셔서 주님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장레부 수고 많으셨읍니다 민순집사님 과 51교구. 사랑합니다...박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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