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262 사순절의 기도시 image
민순
8586   2011-03-10 2011-04-11 00:04
사순절의 기도詩 하나뿐인 목숨보다 더 사랑하겠노라고 형식에 젖은 입술로 신앙고백을 드렸지만 좁고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나면 당신을 잊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연으로 묶어주신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  
261 3/12 토요새벽을 깨우는 가정
민순
8579   2011-03-13 2011-03-13 13:34
출애굽기 11장 9-10 보잘 것없던 이스라엘 뒤에는 하나님이 계셨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배후에 계시다는 것이다 세상의 힘이 하나님의 백성을 이기지 못한다 승리하는 것이 칼이나 권력이나 돈에 있지않다 ...  
260 Merry Christmas!!! movie
민순
8575   2010-12-16 2010-12-16 10:59
 
259 카페 가입을 감사드려요^^*
민순
8575   2010-08-22 2010-08-22 15:20
64구역 최화분 집사님 카페 가입을 감사드려요. ^ㅇ^ 자주 들르셔서 들를때마다 좋은 말씀과 조언과 격려 부탁해요. 곁에 교구 식구들에게 가입하도록 우리교구 카페 홍보도 해주시구요. 거듭 감사 & 환영 인사드립니다...  
258 아프리카의 스프링북 1 image
민순
8546   2011-02-25 2011-02-25 16:57
아프리카에 가면 스프링북이라는 영양이 있다고 합니다. 이 영양은 아주 날렵하고 뛰어오르는 힘도 대단하다고 합니다. 동물 가운데서 높이뛰기를 제일 잘하는 동물입니다. 이 영양들은 이른봄이 되면 풀이 있는 곳으로 한...  
257 6/14 새벽말씀 (신상근 목사님)
민순
8532   2011-06-14 2011-06-14 15:55
 요한 복음 7:37~39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  
256 카페 가입 감사 ^^*
민순
8518   2011-12-05 2011-12-05 18:14
 할렐루야!!! 문선주 집사님 카페 가입을 감사드립니다. 댓글도 올려주시니 더욱 감사 & 감사 하구요~~~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당 ^@^  
255 다시 태어나는 중년
민순
8511   2010-10-21 2011-09-28 14:59
『 다시 태어나는 중년 』 (이상춘 지음) 책의 내용이 좋아 소개해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창조력은 폐경기 여성의 열정에서 나온다 (마거릿 미드) *자신과 주변의 에너지를 키우자 신체 에너지는 물론 감정과 영혼의...  
254 3/23 새벽 말씀
민순
8506   2011-03-23 2011-03-23 16:04
에스겔서 47 : 8~12 (이준호 목사님) 사진은 우리의 과거를 보게 합니다. 거울은 나의 모습 그대로를 보게하고 현실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미래를 보게 합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의 약속은 100% 이...  
253 언제든 버릴 수 있습니까? 1 image
민순
8504   2011-03-19 2011-04-05 07:30
페르시아에 가난하지만 아주 겸손하고 진실한 사람이 있었는데 황제가 그를 나라의 임금으로 삼았습니다. 임금이 되고 처음에는 모든 국민들이 그를 존경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가 부정 부패를 일삼고 사치한다는 말이 들리...  
252 오늘 가입했어요!
카라
8501   2011-01-13 2011-01-13 20:27
오늘 가입했습니다. 들어와 보니 민순 집사님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앞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빨리 배우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51 책 소개 "와이 미 ( Why me?)" 김춘근 지음
민순
8495   2011-03-24 2011-03-24 19:05
「와이 미, Why me?」 김춘근 지음 마치는 부분 중에서~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 가정을 통하여 교회와 주립대학교와 지역사회와 알라스카 주가 복을 받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알라스카로 보내신 꿈이 이루어지...  
250 백로와 소년 image
민순
8463   2011-03-03 2011-03-18 21:56
"백로와 소년"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길에 떨어진 백로를 두 명의 아이들이 집에 데려다 정성을 다해 길렀습니다. 냇가에 가서 붕어나 미꾸라지를 잡아 먹이로 줍니다. 백로는 소년이 주는 것을 잘 먹고 잘 큽니...  
249 9가지 성령의 열매
민순
8439   2010-11-11 2010-11-11 15:21
사랑 Love 희락 Joy 기쁨과 즐거움 화평 Peace 1,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화평한 것 2, 나와 인간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3, 나와 나 자신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4, 피조물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오래 참음 ...  
248 성금요일 1 movie
민순
8437   2011-03-13 2011-04-22 08:29
 
247 토기장이 사랑 imagemovie
민순
8432   2011-08-26 2011-08-26 11:22
토기장이사랑.pdf 토기장이 사랑/이소연 詩, 황덕식 曲 나는 나를 알지 못하나 주는 나를 아시네 머리카락 하나까지 눈물 한 방울까지도 나를 깨끗하게 하시려고 슬픔을 사용하시네 눈으로 보이지 않고 귀로도 ...  
246 창립 31주년 특새 넷째 날 7/7
민순
8385   2011-07-08 2011-07-08 15:42
창세기 17 : 1~8  제일 큰 축복은 예수님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 잘 믿으면 때가 되면 높이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  
245 감동의 가을 음악회 ^O^
민순
8373   2010-10-25 2010-12-11 19:43
참 감사와 감동의 음악회였지요? 30주년을 맞은 한 교회가 어떻게 그토록 훌륭한 음악회가 가능하겠나요!!! 특별히 감사의 추수감사주일 앞에 올려진 주옥같은 찬양들 한 곡, 한 곡이 우리의 감사의 심령을 울리는 훌륭한 솔리...  
244 최인실 집사님 가입 감사^^
민순
8361   2010-11-01 2010-11-01 15:00
최인실 집사님 가입을 감사하고 환영합니다 ♥ 여선교회 회장 잘 감당하시느라 바빠 가입이 늦는 줄로 알고 있었지요. 이제는 자주 들러서 은혜 받은 이야기, 구역 이야기, 좋은 글들 올려주세요.  
243 겨울나무
민순
8360   2010-12-20 2010-12-20 08:14
겨울나무 시린 눈 비 바람 이기려고 무성히 입었던 잎들 몽 조리 떨 구어 내었구나 녹음 짙어 아름답던 거목의 자태 회상할 수없는 앙상한 가지만 남았구나 짙푸르렀던 원숙한 자태 잃기 싫었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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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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