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282 백일홍 2 imagefile
mission
8868   2011-10-19 2011-10-20 20:56
백일홍 씨앗을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로~~새싹이 나오고 꽃이 피었네요.. 제가 가지고간 복음의 씨앗도 백일홍처럼 꽃이 피기를 기도하며... 마을(KONE) 새벽시장에서 사온 난초가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281 우리 구역장님 짱!! 1
마스카라
8866   2010-09-16 2010-09-18 10:01
카페가 넘 이쁘요 전 70지역에서 주님을 모시는 자매입니다 저희 구역장님을 만나 구역 예배 드리며 조금씩 주님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희 구역장님이 늘 신경을 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어제는 열무 김치까지 담아서 저희...  
280 겨울나무
민순
8860   2010-12-20 2012-01-27 17:38
겨울나무 시린 눈 비 바람 이기려고 무성히 입었던 잎들 몽 조리 떨구어 내었구나 녹음 짙어 아름답던 거목의 자태 회상할 수 없는 앙상한 가지만 남았구나 짙푸르렀던 원숙한 자태 잃기 싫었으련만 ...  
279 발걸음 2 movie
민순
8856   2011-03-13 2011-03-14 19:14
거절할 수 없는 주의 부르심 속에 믿음으로 나아가는 발걸음 처음 가는 길이기에 두려움도 있지만 나의 갈길은 주가 예비하시네 나를 부르신 주의 뜻을 믿기에 어떤 장애물이 앞에 있어도 나보다 더 앞서...  
278 사진아름답습니다... 2
라일락
8849   2011-10-14 2011-10-16 12:34
경희의료원이예요 .. 잘정착했어요? 바쁘고 피곤하실텐 데도 항상 배려와 사랑 마음속깊이 감사해요 게속소화가 안되서 검사중이예요 새벽에 일어나 샤워하고 기도 하고 병원 지하에 컴퓨터가있어서 열었더니 반가운소식 감사해요......  
277 뉴-칼레도니아 (KONE교회) 2 imagefile
mission
8844   2011-08-31 2011-09-01 08:41
< KONE교회 전경과 종탑 > 이곳은 프랑스령이어서 구교 신부님들이 선교하며 세운 교회(성당)들이 마을마다 다른 모습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마을 교회의 사진도 올릴께요  
276 주님의 옷을 입게하소서 image
민순
8832   2011-06-22 2011-06-24 17:38
주님, 주님으로 옷 입게 하소서 세상에서 즐겨 입던 죄의 옷을 벗고 거룩한 주님의 옷을 입게 하소서 주님, 제가 군에 입대할 때 사회에서 입었던 옷을 벗어야 했습니다 어제까지 입었던 양복을 벗고 어제까지 매었던 넥...  
275 가을의 신호 image
민순
8825   2011-09-14 2011-09-14 11:29
가을의 신호* 서울 상암동 평화공원에 조성된 코스모스밭에 호랑나비 한 마리▒ [출처=연합뉴스 / 국제 신문] adow(color=ddd ddd); HEIGHT: 3px" > ♤ 가을의 신호 ♤ 가을꽃들이 정숙한 여인처럼 소리 없이 진한 향기 머금고...  
274 씨앗,새싹 그리고 열매~ 2
mission
8806   2011-07-09 2011-07-13 00:50
저희 집은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NOUMEA)에서 차로 북쪽으로 3시간 올라가면 KONE라는 곳에 있습니다. 높은 하늘과 구름,끝없는 푸르른 낮은 언덕들과 많은 말들과소들,그려보면 평온하고 아름답고.... 실생활을 하는 저는...  
273 봄인사 2^^ 1 imagefile
미니
8803   2011-04-24 2011-04-26 15:07
늦게 온 봄 덕분에 부활절에 목련을 볼 수 있네요. 다음 구역예배 때는 활짝 핀 목련을 보면서 예배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72 주님사랑 주님은혜 2
별님
8779   2010-11-02 2010-11-02 17:15
저 우주 창공보다 더 크신 저 대양보다 더 큰 이 가을의 이풍성한 오곡백과 황금물결의 결실보다 더 이나라 이민족 대한민국 명성교회 그리고 당회장 김삼환 목사님 우리17교구 권영철 수석목사님 그리고 나의 가정과 사업 ...  
271 10/22 금요 구역장, 권찰 교육
민순
8770   2010-10-22 2010-10-22 16:39
<교회는 내 교회다. 주님은 내 주님이다.> 아버지 집에서만이 참 평안이 있다. 성공이 있다. 아버지 집을 떠난 집은 행복이 없다. 문제가 많다. 아버지 집에서 결정해야 바른길이다. 모든 결정은 아버지 집에서 해야한다. * ...  
270 매실 원액 백배 즐기기 ^^ 3
미니
8762   2011-03-22 2011-03-26 07:54
3월이 어느덧 가고 있네요. 꽃도 피겠고, 좀 있으면 매실 담그실 날도 오겠고.., 냉장고에 아직 매실을 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 해 보세요.^^ 1. 차가운 음료. gs마트 가시면 트레비라는 탄산수가 있어요....  
269 백집사님 레시피 덕분에.. 1
마스카라
8744   2010-10-05 2010-10-06 08:39
이젠 꽤 쌀쌀해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요~ 전 저번주 구역 예배때 백집사님 덕분에 맛나는 감자탕으로 웰빙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찌나 맛있는지..요리법을 배워 바로 토요일에 끊여 보았답니다 신랑 비롯해 우리 시누댁 식구...  
268 벌써 11월이되었네요 ;;;;; 1
라일락
8738   2010-11-09 2010-11-09 21:38
명성교회는 위대하고 ,17교구는 정말 아름답게 셋팅된 다이아몬드 보석반지 처럼 아름답고 빛이납니다, 1년을 뒤돌아볼때 어느한곳튀는곳 없이 잘다듬어진 결혼 반지로 표현 하고프네요 1년동안 돌2건 결혼< 20건> 다음주봉사까지 이...  
267 감사의 조건
민순
8713   2010-11-21 2010-12-04 09:16
< 로마서 6:1`7-23> + 신앙생활은 마음에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채우고 입술로 감사와 찬양하는 것. + 사망에서 생명으로, 죽을 죄인에서 구원 받았으니 마땅히 범사에 감사해야 한다. 고난 가운데라도.... 예...  
266 어머니의 유언 image
민순
8709   2011-05-29 2011-05-29 08:04
어떤 가정에서 어머니가 임종을 맞이하여 아들 4형제를 불러 놓고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 먼저 맏아들에게 “나는 이제 우리 하나님 계신 곳으로 간다. 네가 말씀대로 사는 것을 보니 참 고맙구나. 앞으로도 계속해서 믿...  
265 소망^^ 2
mission
8692   2011-10-21 2011-10-22 13:03
주여 ! 저에게 소망을 주옵소서. 주님의 복음을 들고 어디든지 가오리라 하며 힘찬 찬송을 불렀던 나였던가?? 주여! 저에게 주님의 힘으로 강하게 하소서. 주여! 주여!주여! 하며 손을 들고 열심으로 기도하던 나였던가?? 주...  
264 영어 성경으로 쓴 예수님 1 imagefile
미니
8678   2011-03-24 2011-03-24 18:56
얼마전에 제주도에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에서 본 작품이예요. 한국인 작가인데 영어로 성경을 썼어요. 멋지죠?? 알파벳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평안한 예수님의 모습이 되었네요..  
263 6/28 새벽말씀 (김삼환 목사님) 1
민순
8675   2011-06-28 2011-06-28 22:06
 다니엘서 6 : 10,28 사계절의 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주시는 복이다. 계절을 절대로 뛰어 넘을 수가 없다. 천하의 능력이 있어도 거스를 수 없다. 모든 영광은 한 때다. 풀에 꽃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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