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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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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i | 13029 | | 2013-01-13 | 2013-01-13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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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Q :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A :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Q : 주님의 은혜입니다.
A : 어떻게 이렇게 부자이십니까?
Q : 주님의 은혜입니다.
A : 어떻게 이렇게 좋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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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목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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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2764 | | 2012-04-27 | 2012-04-27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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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13
애굽은 심판을 받아야 한다. 내게 있는 애굽이 있다
사도 바울이 말했듯이 내 속에 속 사람과 겉 사람의 두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의 싸움에서 겉 사람이 이기는 일이 많다
옛 나를, 옛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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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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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나라 | 12276 | | 2010-07-16 | 2010-07-17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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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벧엘끝나고 오는대로 카페 등록합니다...민순집사님 넘~ 수고많으시네요^^* 은혜를함께 나누는 귀한장이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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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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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i | 12270 | | 2013-01-13 | 2013-01-13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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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축복~ 2013. 1.7. 주일저녁예배
우리는 일하기 위해서 지음을 받은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 입니다.
일은 하나님의 것!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것!
우리는 믿고! 감사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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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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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식 | 12257 | | 2016-03-16 | 2016-03-16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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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님 보고싶지요. 저도 보고싶습니다 2주 동안 아프리카 선교여정인데,, 마침 국민일보에서 소식 전하고 있네요~♡ ‘잿빛 땅’ 아이티에 세운 희망의 전당… ‘아이티 카라콜 직업학교’ 준공 현장을 가다 http://m.kmi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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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마리아 간증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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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2139 | | 2012-05-14 | 2012-05-14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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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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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2018 | | 2010-07-27 | 2010-07-27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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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17교구 카페에 많이 가입하셔서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당♡ ♡ ♡
백종순 집사님, 문선영 집사님, 홍석인 집사님 가입을
환영하고 감사드려요.
홍집사님은 사진까지 잘 찍으셔서 올려 주셨네요.
다음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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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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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 11939 | | 2010-07-20 | 2010-07-21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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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땀이 절로 나는 무더위가 계속되네요. 그러나 오늘 햇빛과 하늘은 최고입니다. 17교구 카페가 멋지게 운영되기를 바라며 모두 건강하게, 성령충만한 여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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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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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난유 | 11924 | | 2015-03-26 | 2015-03-26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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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연을 보호하자고 올가미와 덫을 못 놓게 하는데 법과 규제는 사람을 살리[live]는 법과 규제가 되어야 하며
법과 규제가 사람을 죽이[evil]는 올가미와 덫이 되어
법과 규제가 어느 집단과 그들의 탐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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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젊은이의 노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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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1922 | | 2013-03-12 | 2013-03-12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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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yejibooks/FD4v/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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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기도회"의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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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min | 11897 | | 2010-06-25 | 2010-06-25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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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성도가 모인 서울 월드컵 경기장!
구름이 해를 가려주었고 덥지 않도록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예배의 모든 순서는 성령의 충만과 감사와 감격과 은혜 충만이었습니다.
시대를 이어가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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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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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1475 | | 2012-05-02 | 2012-05-02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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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온 동네에 꽃들이 만발했어요.
여린 잎이 피어난
연둣빛 옷을 입은 나무들과
만개한 형형색색의 꽃들이
참으로 화려한 계절
봄의 한 가운데에
우리가 있고
우리가 살아감에 감격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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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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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소녀 | 11339 | | 2010-07-17 | 2010-07-19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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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카페에가입하면서 인사드립니다.
항상감사하며 주님께 찬양하는우리17교구가되시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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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꽃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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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1329 | | 2012-05-02 | 2012-05-02 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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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이 아름답고 반갑지만
너무나 짧게 시들고 저버리니
아쉽기만 합니다
꽃잎이 여리고 피어 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꽃이 아름답고
우리의 마음에 아쉬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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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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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 11311 | | 2010-07-17 | 2010-07-19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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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가입했어요
회원수가 아직 13이네요T^T
더많이 가입되어 울 17교구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자!아자! 저녁찬양을 향하여 고고씽~
-김은숙(36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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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목사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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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1266 | | 2012-04-26 | 2012-04-26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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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아담과 이브를 만드시고 "매우 좋았더라"
그러나 낙원을 잃어버리고 실락원이 되었다
신약은 복락원이 되었다. 피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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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마다 주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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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11262 | | 2010-07-06 | 2010-07-25 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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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낮예배는 은혜와 감격이었습니다.
명성교회 30세를 넘기며 ~~~
목사님께서는 역시나^^ "미래비전"을 선포하셨습니다.
"새시대 새사명"으로 교회의 비전을 알게하시고
우리로 결단하고 고백케하십니다.
생일 떡도 참 맛있게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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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LA-GOMEN 교회( 뉴-칼레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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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 11241 | | 2011-10-12 | 2011-10-15 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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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자동차로 한시간 북쪽으로 가면, KAALA-GOMEN지역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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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교구 주일밤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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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 11239 | | 2010-07-17 | 2010-07-17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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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찬 양 기대 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 하시는 17교구 찬양 많이 모여서 힘차고 은혜스럽게 찬양합시다 하렐루야
봉사2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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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밤 찬양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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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뎅 | 11087 | | 2010-07-16 | 2010-07-16 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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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롭고 복된 우리교구 주일밤 찬양 모두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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