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282 박은해 집사님 가입 감사합니다^^*
민순
6640   2010-11-29 2010-11-29 21:52
박은해 집사님! 가입을 감사드리고 반갑습니다. 자주 들르셔서 함께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참 자유인이요 행복자이지요?... 우리 17교구 화이팅ㅇㅇㅇ  
281 내 하나님 찬양하는 입술이게 하소서
민순
6672   2010-11-22 2011-02-13 14:36
내 하나님 찬양하는 입술이게 하소서 내게서 어찌 선함 나겠나이까. 심령에 죄 된 마음 차있을 때 입술은 원망 미움 질책 저주 숱한 것들 토해내나이다 내게서 어찌 아름다움 나겠나이까. 심령에 욕망의 마음 ...  
280 디아코니아의 삶
민순
6687   2012-03-01 2012-03-01 17:05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왜 살아야 합니까? 인간이 왜 귀합니까?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앞으로 새 시대는 누가 이끌어 갑니까? 인류의 재앙을 막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의 병든 사회,...  
279 믿음의 엄마 & 기도하는 엄마의 감사와 행복^^*
민순
6688   2010-09-06 2010-09-07 12:11
'9월 특별새벽집회' 를 마치고 이 아침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사회 초년생인 딸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출근 전 식탁에 앉아 힘들다는 얘기를 하는데 안쓰러운 마음에 눈을 마주칩니다. 해줄 말이 없는 엄마는 "인생의...  
278 우울증에 대하여 / 상담목사님
민순
6719   2010-11-19 2010-11-19 20:31
구역장에게 구역이나 주변에 잘 살펴서 우울증으로 괴로운 이들을 도와주게 하시려고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우울증의 증상은 현 시대에 감기에 걸린 것처럼 흔한 병이 되었다 1, 무기력감 2, 무의미감 3, 죄책감 ...  
277 새총무단 임명과 함께 치른 장례부의 환영 봉사^^
민순
6721   2010-12-27 2010-12-27 07:12
82구역 김미량 집사님의 친정 아버님 소천하셨어요 20일 전 시어머님 소천으로 아직 슬픔이 아물기도 전에 거듭 당한 상이어서 더욱 위로가 필요했습니다. 주일 오전 교구 새 목사님 양창직 목사님의 임명과 각 부서...  
276 가을의 정취 가득한 은혜의 성산으로의 초대
민순
6722   2010-10-12 2010-10-12 21:07
역시 우리 당회장 목사님 멋지시고 감사합니다 ^^* 가을의 가운데 시월 여선교회 월례회를 성산으로 불러 올리시고 은혜의 말씀으로 먹이시고 뜨겁게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올라간 이천명이 넘는 여성들이 은혜와 기쁨이 온 얼굴에...  
275 비가 내려 차분한 날에 한편의 시는......
민순
6723   2010-09-19 2010-09-20 08:35
비가 내리는 차분한 날에, 읽는 한편의 시는 우리의 심방 깊이 폐부를 건드리는 참 좋은 감성의 약이 됩니다. 물론 참 크리스챤의 시는 우리의 기도이며 영성을 더하게 합니다. 오늘 나의 당신이시여! 지난 일을 다시...  
274 Merry Christmas !!! image
민순
6727   2011-12-09 2011-12-09 15:31
Merry Christmas !!!  
273 17교구 수능 시험 보는 23명의 자녀들!!!
민순
6738   2010-11-17 2010-11-17 10:45
+ + + 할렐루야 + + + 우리 교구 수험생들과 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담대함과 평안의 마음 주시고 힘써 공부한 내용들이 스쳐지나간 것들까지도 기억나도록 지혜와 ...  
272 히브리서 "믿음" 장의 첫절 말씀
민순
6759   2011-01-12 2011-01-12 15:05
 히브리서 1장 1절의 말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실상 : 헬라어로 < 히포시...  
271 주님과 동행한 리빙스턴 image
민순
6793   2012-02-04 2012-02-04 09:18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영국의 남아프리카 선교사 리빙스턴(D.Livingstone 1813〜1873)이 16년 동안 밀림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지낸 후에 귀국하여 글래스고(Glasgow) 대학에서 강연할 때 많은 학생들...  
270 시편 12편 (김삼환 목사님)
민순
6836   2012-03-23 2012-03-23 15:31
 시편 12편 경건하게 살라. 믿음으로 살라 (약 1:17) 경건한 사람은 어려운 사람을 돌보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돌보아야 한다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교회는 세속에 물들지 않기 위해 나온다 경건...  
269 5/21 토요새벽 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6857   2011-05-21 2011-05-21 07:51
 고린도후서 12 : 5~10  하나님 앞과 세상은 반대이다 내가 강할 때 하나님은 약하시고, 내가 약할 때에 하나님은 강하시다 모세도, 사도 바울도, 약할 때에 부르시고 쓰셨다 바울은 시험이 될만한 병이 있었다. ...  
268 2010년 마지막 11월 월레회를 마쳤습니다. 2
민순
6868   2010-11-05 2010-11-06 09:17
17교구 모두 구역장 교육을 마치고 나사렛실에 모였습니다. 행사부는 여전히 점심 준비하시느라 분주히 수고 많으셨지요. 교구장 권영철 목사님의 전체 진행으로 시작하시며 즉석 부장님들의 특순을 주문하시었지만 역시 9...  
267 그냥 친정 큰언니네 집같다는 맘으로..묻혀 지네렵니다...ㅋㅋ( 따라 ... 1
마스카라
6932   2010-10-16 2010-10-17 09:10
어제 저희 구역예배때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늘 그랫듯이 구역장님 푸짐한 음식에 도라지에 배 다린 차 먹고 스산 해진 날씨에 몸살 난 몸이 괘운해 졌어여!! 언제 신세 갚나..늘 부러운데..그냥 친정 큰언니네 집같다는 맘으로...  
266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1
민순
6938   2011-05-26 2011-05-26 08:48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에 사는 용욱이예요. 구로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우리는 벌집에 살아요. 벌집이 무엇인지 예수님은 잘 아시지요? 한 울타리에 55가구가 사는데요. 방문에 1, 2, 3, 4, 5...번호가 써 있어요. 우...  
265 내 속에 거짓없는 믿음이게 하소서!!!
민순
6940   2010-08-18 2011-02-10 17:42
내 속에 거짓없는 믿음이게 하소서. 주여! 내 영혼 혼탁하여 있나이다. 내 속에 분출되어 솟아오르는 정욕들로 흘러간 시간 속에 잔재되어 남은 상흔들로 크고 작은 것들에 쇠사슬처럼 엮이는 욕심들로 내 속에 ...  
264 3/29 새벽 말씀 (바이올라 대학 총장) 1
민순
6949   2011-03-29 2011-03-29 21:43
요한복음 15:5~8 우리는 첫째ㅡ 예수님을 더 많이 닮아가야 한다 둘째ㅡ 말씀에 더 충실해야 된다 셋째ㅡ 하나님께서 더 큰 일 을 하실 것을 믿어야 된다 주님 안에 거하라 ㅡ 예수님을 닮아라. 생명이 예수님...  
263 쉐마교육 2단계 (장영일 목사님)
민순
7010   2011-08-20 2011-08-20 07:51
 신명기 6 : 4~9, 요한일서 4 : 19~21 할렐루 : 찬양하십시요. 야 : 야훼 하나님 ㅡ 하나님을 찬양하라 샬롬 : 예수님 부활하셔서 처음 하신 인사다 다윗 시대의 인사다. 전쟁에 이기고 적이 없이 평안을 사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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