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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도를 가족분들께.. 그리고 하늘에.. 남겨봅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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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 2425 | | 2025-10-03 | 2025-10-03 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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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 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저보다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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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도를 가족분들께.. 그리고 하늘에.. 남겨봅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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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 2538 | | 2025-10-03 | 2025-10-03 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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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 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저보다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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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 '그대의 강가에 서서' 중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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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4901 | | 2011-02-09 | 2011-02-09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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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
기도하는 이처럼
두 손을 모은 시계바늘이
오늘의 흘린 땀을
저울질합니다
옥토가 되어야 하는
이내 마음 밭은
갈아도 갈아도
돌밭을 못 떠나와
알곡이 되라 하시지만
아무리 거듭되는 키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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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특별한 주일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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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4981 | | 2011-02-06 | 2011-02-07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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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지에서 보내주신 당회장 목사님의 메시지는
새롭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온 예루살렘이 내려다 보이는 감람산과
땀 방울이 변하여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바위가 있는 교회,
2000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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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만발한 봄날에 읽는 시 한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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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4999 | | 2011-04-13 | 2011-04-26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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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
손 한 번 보여주기가
그리도 안 쉬워서
긴 겨울,
소리 죽여 누었다가
초봄 햇살 속에
눈떠 봅니다
웃음 한 번 입가에 띄우지 못해
그토록 미소조차 아꼈습니다
때로는
지나치던 인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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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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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02 | | 2011-02-26 | 2011-02-26 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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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 시편 46 : 1~5 ) 장영일 목사님
할렐루야 !!!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요 입니다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인간을 창조하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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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여유를 주시며 찬양을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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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43 | | 2011-02-17 | 2011-02-17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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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제직수련회를 마치고 기회가 주어져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을 여행을 하였습니다.
제직 수련회에서 우리 목사님 말씀대로
내내 입술에 찬양이 흘러납니다.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과 자연의 순환이 신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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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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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68 | | 2012-02-10 | 2012-02-10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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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6 ~ 17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다. 의인을 지키시고 도우신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거역하는 자를 심판하신다
악한 자를 이길 수 없다. 악한 질병을 이길 수 없다
하나님께 의지할 때만 이기게 하신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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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딸의 사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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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77 | | 2011-01-29 | 2011-01-29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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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어머니^^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사랑하며 사셨던 주바라기 나의 엄마^^사랑해요 엄마^^ 주님 곁이 너무 좋죠??
"어여쁘고 어여쁘다 나의 신부여~"하시며 주님이 엄마를 품에 꼭 안아주시며 하시는말이 내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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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교구 목사님께서 카페 가입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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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81 | | 2011-01-27 | 2011-01-27 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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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구 양창직 목사님께서 교구 카페에 가입하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 ♣
자주 들러주셔서 공지사항도 올려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요
카페가 은혜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도록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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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행 마치시고 오신 당회장 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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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082 | | 2011-02-12 | 2011-02-13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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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오늘따라 방송사고로
지하 전체에 화면만 나오고 음성은 들을 수가 없었어요.
간증도 못듣고, 주기도문 찬양도 기도도 못들었지만
다행히 말씀은 들을 수 있어 감사했어요.
다니엘서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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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 성산으로 올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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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02 | | 2011-01-17 | 2011-01-17 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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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올 겨울은 춥고 눈도 많아
온 대지가 꽁꽁 얼어 붙어있네요.
우리의 마음만은 얼지않도록
우리 51교구 모든 식구들
은혜의 성산으로
성령 충만한 용광로인 성산으로 올라가요.
추위를 이기고, 자신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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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성금요일 구역장 권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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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08 | | 2012-04-06 | 2012-04-06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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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항상 움직여야 건강하다
기도해야 한다. 시험이 있을수록, 어려움이 있을수록 일어나야 한다
찬송하고 부지런히 주의 일하면 건강해진다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서 고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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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후서 1장 3절 ~ 1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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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14 | | 2011-02-02 | 2011-02-03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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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1 : 3 ~ 11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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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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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24 | | 2012-01-27 | 2012-01-27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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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1~8
인간에게는 어려움이 많이 온다
대적이 많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적이 아무리 많을 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시면 승리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는 고민, 아픔, 답답한 일이 많아도 그일을 통하여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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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금요 교육 말씀 (김삼환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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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30 | | 2011-12-02 | 2011-12-06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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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혼자 드리는 묵상과 섬김이 있다
혼자 안되는 것이 있다. 연합하는 행사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슬픈 노래는 내 몸 세포에 스며든다
말 한마디가 중요하듯이 슬픔의 말대로 된다
웃자. 억지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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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 7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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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39 | | 2012-02-09 | 2012-02-09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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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7:10
시편은 시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은 고난을 받고 ,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감사하는 시이다
찬송가의 찬송도 시편에서 왔다
하나님만이 나의 피난처, 도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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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에서의 첫 3월 특별새벽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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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56 | | 2012-03-05 | 2012-03-05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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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김삼환목사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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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61 | | 2012-02-11 | 2012-02-11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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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이다
시편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의 시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1년 내내 시편을 노래한다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는 하루 종일 시편을 외우며 올라간다
시편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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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남매가 누리는 감사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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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순 | 5165 | | 2011-01-31 | 2011-01-31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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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명성교회에 계셨던 부 목사님 가운데 지금은 대구에 가 있는 최영태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최영태 목사님은 그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시다가 돌아가셨는데 형제가 많아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최 목사님이 일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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