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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마지막 기도를 가족분들께.. 그리고 하늘에.. 남겨봅니다 부디.. image
윤동한
2425   2025-10-03 2025-10-03 07:09
 샬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 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저보다 교회가...  
420 마지막 기도를 가족분들께.. 그리고 하늘에.. 남겨봅니다 부디.. image
윤동한
2538   2025-10-03 2025-10-03 07:10
 샬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께 이렇게 제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뿐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 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저보다 교회가...  
419 여로 ( '그대의 강가에 서서' 중 한편의 시)
민순
4901   2011-02-09 2011-02-09 15:53
여로 기도하는 이처럼 두 손을 모은 시계바늘이 오늘의 흘린 땀을 저울질합니다 옥토가 되어야 하는 이내 마음 밭은 갈아도 갈아도 돌밭을 못 떠나와 알곡이 되라 하시지만 아무리 거듭되는 키질 속...  
418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특별한 주일예배 !!!
민순
4981   2011-02-06 2011-02-07 17:01
예루살렘 성지에서 보내주신 당회장 목사님의 메시지는 새롭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온 예루살렘이 내려다 보이는 감람산과 땀 방울이 변하여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바위가 있는 교회, 2000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  
417 목련꽃 만발한 봄날에 읽는 시 한편 ! ! ! image
민순
4999   2011-04-13 2011-04-26 15:10
 백목련  손 한 번 보여주기가 그리도 안 쉬워서 긴 겨울, 소리 죽여 누었다가 초봄 햇살 속에 눈떠 봅니다 웃음 한 번 입가에 띄우지 못해 그토록 미소조차 아꼈습니다 때로는 지나치던 인파 ...  
416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의 말씀
민순
5002   2011-02-26 2011-02-26 08:36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 ( 시편 46 : 1~5 ) 장영일 목사님 할렐루야 !!!의 뜻은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요 입니다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인간을 창조하신 목...  
415 쉼과 여유를 주시며 찬양을 주십니다 ^^
민순
5043   2011-02-17 2011-02-17 11:43
은혜의 제직수련회를 마치고 기회가 주어져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을 여행을 하였습니다. 제직 수련회에서 우리 목사님 말씀대로 내내 입술에 찬양이 흘러납니다.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세상과 자연의 순환이 신비하고...  
414 시편 7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민순
5068   2012-02-10 2012-02-10 16:11
 시편 7:6 ~ 17  하나님은 재판장이시다. 의인을 지키시고 도우신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거역하는 자를 심판하신다 악한 자를 이길 수 없다. 악한 질병을 이길 수 없다 하나님께 의지할 때만 이기게 하신다 마...  
413 엄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딸의 사모곡!!!
민순
5077   2011-01-29 2011-01-29 12:39
나의 사랑^^나의 어머니^^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사랑하며 사셨던 주바라기 나의 엄마^^사랑해요 엄마^^ 주님 곁이 너무 좋죠?? "어여쁘고 어여쁘다 나의 신부여~"하시며 주님이 엄마를 품에 꼭 안아주시며 하시는말이 내귀에 들...  
412 51교구 목사님께서 카페 가입하셨어요 ^^
민순
5081   2011-01-27 2011-01-27 18:08
우리 교구 양창직 목사님께서 교구 카페에 가입하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 ♣ 자주 들러주셔서 공지사항도 올려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요 카페가 은혜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도록 기도...  
411 긴 여행 마치시고 오신 당회장 목사님 ^^*
민순
5082   2011-02-12 2011-02-13 14:35
전에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오늘따라 방송사고로 지하 전체에 화면만 나오고 음성은 들을 수가 없었어요. 간증도 못듣고, 주기도문 찬양도 기도도 못들었지만 다행히 말씀은 들을 수 있어 감사했어요. 다니엘서 6 : ...  
410 할렐루야 !!! 성산으로 올라가요 ^@^
민순
5102   2011-01-17 2011-01-17 08:46
 유난히도 올 겨울은 춥고 눈도 많아 온 대지가 꽁꽁 얼어 붙어있네요. 우리의 마음만은 얼지않도록 우리 51교구 모든 식구들 은혜의 성산으로 성령 충만한 용광로인 성산으로 올라가요. 추위를 이기고, 자신을 이...  
409 4/6 성금요일 구역장 권찰 교육
민순
5108   2012-04-06 2012-04-06 15:48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항상 움직여야 건강하다 기도해야 한다. 시험이 있을수록, 어려움이 있을수록 일어나야 한다 찬송하고 부지런히 주의 일하면 건강해진다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서 고난 주...  
408 베드로 후서 1장 3절 ~ 11절 말씀
민순
5114   2011-02-02 2011-02-03 12:20
베드로후서 1 : 3 ~ 11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  
407 시편 3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민순
5124   2012-01-27 2012-01-27 17:35
 시편 3:1~8 인간에게는 어려움이 많이 온다 대적이 많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적이 아무리 많을 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시면 승리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는 고민, 아픔, 답답한 일이 많아도 그일을 통하여 은혜...  
406 12/2 금요 교육 말씀 (김삼환 목사님) 2
민순
5130   2011-12-02 2011-12-06 11:20
 하나님께 혼자 드리는 묵상과 섬김이 있다 혼자 안되는 것이 있다. 연합하는 행사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슬픈 노래는 내 몸 세포에 스며든다 말 한마디가 중요하듯이 슬픔의 말대로 된다 웃자. 억지로라도 ...  
405 시편 6, 7편 (김삼환 목사님 새벽말씀)
민순
5139   2012-02-09 2012-02-09 14:38
 시편 6:8~7:10 시편은 시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은 고난을 받고 ,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감사하는 시이다 찬송가의 찬송도 시편에서 왔다 하나님만이 나의 피난처, 도피성이다....  
404 새 성전에서의 첫 3월 특별새벽집회 image
민순
5156   2012-03-05 2012-03-05 15:42
 
403 시편 8편 (김삼환목사님 새벽말씀)
민순
5161   2012-02-11 2012-02-11 10:06
 시편 8편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이다 시편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의 시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1년 내내 시편을 노래한다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는 하루 종일 시편을 외우며 올라간다 시편의 내용은...  
402 7남매가 누리는 감사의 열매! image
민순
5165   2011-01-31 2011-01-31 08:58
우리 명성교회에 계셨던 부 목사님 가운데 지금은 대구에 가 있는 최영태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최영태 목사님은 그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시다가 돌아가셨는데 형제가 많아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최 목사님이 일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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