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장 말씀

 

           성경 전체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하여 메시야를 보내시는

      하나의 그림이고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아담→셋의 혈통을 통하여 이어 역사하심.   →노아→셈의 자손을 통하여 한 혈통으로 이어 역사하심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축복하신다

       

    1절 먼저 말씀을 주신다. 다 버리고 떠나게 하신다 ㅡ 믿음의 첫번째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버리라는 것 버리고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믿음이다

             믿음 없이는 따를 수 없는 것이 신앙이다

             제일 소중하고 어려운 order를 내리신다.  우르→하란 (940km) → 세겜 (640km)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으로 가야 영원히 복을 받는다

             더 귀한 것으로 주시려고 포기 하라 하신다.   믿음은 끝까지 따라가야 한다

    

    2절 3절 복의 근원으로,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사람으로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복.

             빼앗기지 않을 복을 주신다.    너 때문에 천하만민이 복을 받는 복을 주신다

 

    4절   아브라함은 수명이 175세,  사라는 125세를 살았다.

             이제는 100세 수명을 위하여 훈련을 하라

             믿음의 길에는 같이 가는 사람이 많다.  믿음의 사람이 되어 끝까지 가라

 

   5절 6절  신앙은 코스다. 주님과 함께 계속 걸어가야 한다.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한 민족이,  한 교회가,  한 가정이 축복 받아 나아가는 줄기가 있다

             이스라엘의 길,  아브라함의 부름 받아 나아가는 길, 나를 부르시고 이끄시는 길로 가라

             절대 믿음으로 살라

             

            우르를 떠날 결단을 보신다.  믿음의 용기를 보신다 (ex 아브라함,  모세)

             아무리 좋은 길이 있어도 자자손손 축복 받는 길이 아니면 가면 안된다

             믿음이 안정이다.  경제적 안정은 안정이 아니다ㅡ 롯의 길이다

             믿음 없이 평안, 형통, 행복은 폭풍 전야와 같다

             창세기 12장은 믿음의 한 사람이 출발하여 가는 길고 긴 여정이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과 같은 길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믿는 자는 마지막이 좋다. 결과는 좋지만 과정은 어렵다

            믿음의 사람이 한결같이 가지는 않는다.  경험하여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7절8절  하나님은 꼭 필요할 때 나타나신다.  일생에 몇번 알려주시고 말씀하신다

             자주 만나려고 하면 않된다.  믿음으로 살고 순종하면 된다

             믿음의 사람의 특징은 도착하면 제단을 쌓는 것이다예배를 우선하여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을 이끄신 이유는 예배드리게 하심이다.   절기의 핵심은 예배다

             제단을 쌓음으로 복을 받는다.  믿는 자가 할 일은 제단 쌓는 것이다

             구역 예배도 가장 귀한 일, 곧 제단 쌓는 것이다

 

   10절~20절 애굽으로 내려간다.  약속의 땅을 지켜야지 흉년이 들어도 내려가면 안된다

             하란으로 돌아가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다

             이기적이 되면 시험에 든다.  세상의 방법은 옳지 않다.  하나는 좋으나 하나는 맞지 않다

             애굽에 내려가 영적 상처를 입는다.  

             인간적인 생각은 맞아들어가나 멀리 못가고 실패한다

             인간적인 것이 성경에 나온다.   의인에게도 실수가 있다

            파멸의 길, 막다른 길에 왔을 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신다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