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222 부활절 캐롤 movie
민순
6004   2011-04-23 2011-04-23 14:39
 
221 부활절 계란^^ 1 imagefile
미니
6211   2011-04-24 2011-04-25 09:43
아이들과 함께 부활절 계란 꾸며 봤어요. 제목은 "We are the world!!" ㅋㅋ 흑,백, 황 양들이 하나가 되었어요..  
220 봄인사 2^^ 1 imagefile
미니
8803   2011-04-24 2011-04-26 15:07
늦게 온 봄 덕분에 부활절에 목련을 볼 수 있네요. 다음 구역예배 때는 활짝 핀 목련을 보면서 예배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19 목련꽃 만발한 봄날에 읽는 시 한편 ! ! ! image
민순
5127   2011-04-13 2011-04-26 15:10
 백목련  손 한 번 보여주기가 그리도 안 쉬워서 긴 겨울, 소리 죽여 누었다가 초봄 햇살 속에 눈떠 봅니다 웃음 한 번 입가에 띄우지 못해 그토록 미소조차 아꼈습니다 때로는 지나치던 인파 ...  
218 오후 다섯시 일꾼 image
민순
7700   2011-04-27 2011-05-17 14:54
오후 다섯시 일꾼  오후 다섯시, 느즈막이 일터로 향하여 머뭇거리는 발걸음을 이른 자와 동일한 삯의 은혜로 위로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염치없는 눈물로 고개를 떨굽니다 공로 없이 받은 은혜에 훔칠 겨를...  
217 주는 영이시니 - 4/27 수요저녁 말씀 (정성욱 목사님)
민순
5982   2011-04-29 2011-05-21 07:47
고린도후서 3 : 17~18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며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  
216 4/29 금요 구역장, 권찰 교육 (김삼환 목사님)
민순
5878   2011-04-29 2011-05-21 07:47
 빛은 어두움을 물리치나 어두움은 빛을 몰아내지 못한다 사람은 눈을 떴다고 밝은 길로 갈 수 없다 눈을 감은 헬렌 켈러는 속안에 빛이 있으니 빛된 길로 갔다 성령의 눈, 영의 눈, 주님을 보는 눈을 떠야한다 영...  
215 4/30 토요새벽 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5462   2011-04-30 2011-05-21 07:46
 시편 51편 1 ~ 12 회개에 대하여 1) 근본적인 회개가 있어야 한다 ㅡ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다 온몸에 죄악이 있어 태어남으로 죄악이 온몸에 가득하다 사람은 어릴 때는 순진하지만 몸안에 죄악이 있...  
214 방춘식 집사님 가입 감사 ^^*
민순
7723   2011-05-02 2011-05-02 12:28
 34구역, 방춘식 집사님 ! 51교구 카페에 가입하셔서 참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 ♠ ♠ 자주 들르시고 좋은 의견과 좋은 글들과 은혜도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O^  
213 목련꽃 피는 봄날에 image
민순
9537   2011-05-02 2011-05-04 09:28
목련꽃 피는 봄날에 목련꽃 피는 봄날에 봄햇살에간지럼타 웃음보가 터진 듯 피어나는 목련꽃 앞에 그대가 서면 금방이라도 얼굴이 더 밝아질 것만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며 가장 행복한 모습 그대로 피어나는 이...  
212 5/4 새벽 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9857   2011-05-04 2011-05-21 07:46
 시편 112 : 1 ~ 4 믿음의 생활을 즐거움으로 하라 ㅡ 마음도 밝게, 표정도 환하게, 웃음이 가득하게 항상 기뻐하라 ㅡ 옥중 서신의 주제는 "기뻐하라" 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기쁨의 잔칫집이다 교만한 사람은 만...  
211 육상 올림픽 3관왕 "윌마 르돌프" image
민순
7293   2011-05-06 2011-05-13 14:35
윌마 루돌프는 4살때 소아마비를 앓아서 걷지 못했다. 걷지도 못하는 주제에 그녀는 육상선수가 되는 것을 꿈꾸었다. 소아마비가 육상선수가 되겠다니 말도 안 된다고 할 것이다. 그러다 윌마 루돌프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  
210 5/10 새벽 말씀 (시편 20편) 1 image
민순
8353   2011-05-10 2011-05-11 16:42
 시편 20편 (다윗의 시)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  
209 5/11 새벽말씀 ㅡ신 (6:4~9)
민순
7743   2011-05-11 2011-05-11 17:03
신명기 6 : 4~9  운동, 농사, 공부도 기본이 중요하다 크리스챤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문설주에 기록해야 한다 오직 주님만 바라고 믿는 것이 신앙의 기본이다 기본이 되어야 응용력이 생긴다 기본에 충신하면...  
208 두 학생의 마음가짐 image
민순
9602   2011-05-13 2011-05-13 15:26
서울대학교 교수이신 어느 장로님이 두 제자에 대해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한 제자는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부모님이 너무 가난해서 등록금도 대 주지 못하는 학생입니다. 오히려 아르바이트를 해서 한 달에 30만 원씩...  
207 5/14 토요새벽 (김의중 목사님)
민순
9059   2011-05-14 2011-05-21 07:45
마태복음 25:1~13  성경 첫 창세기 1, 2장에 천국을 말씀하고 성경 마지막 서에도 천국을 말씀하고, 예수님 오셔서 천국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 승리하셔서 천국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민...  
206 부부생활에 멋지게 성공하게 하소서
민순
5632   2011-05-15 2011-05-17 14:49
사랑의 주님!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랑은 단 하나 부부간의 아름다운 사랑이오니 평생토록 사랑하며 아끼며 살아가게 하소서. 기쁠 때는 서로 기뻐하게 하시고 어려움이 있을 때는 서로 극복하게 하소서. 부부의 ...  
205 이슬 같은 은혜 (김삼환 목사님) 1
민순
5569   2011-05-16 2011-06-08 17:45
 이슬 같은 은혜 광야의 이른 새벽 헐몬의 산들에 내린 이슬이 메마른 광야를 적시듯 이슬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내 영혼이 메마르지 않게 하소서 광야에서 피어나는 생명을 새벽이슬로 입히듯이 메...  
204 화목 ( "이삭줍는 사람" 중에서 김삼환 목사님)
민순
6295   2011-05-18 2011-05-21 07:50
 숲 속에 옹달샘이 있는데, 사슴 두 마리가 물을 먹으러 왔습니다. 서로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눕니다 "형님, 안녕하세요?" "그래, 자네도 잘 지내는가? 먼저 들게." "아니, 형님 먼저 드세요." 이 모습을 본 옹달샘이 ...  
203 5/20 금요 베델 교육 (김삼환 목사님)
민순
6187   2011-05-20 2011-05-22 10:04
 개인 스스로 성령세례를 받고, 은혜와 감격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 새롭게 항상 화장을 하듯 언제나 새것이 되고 건강하며 온전하고 깨끗해야 한다. 교회에서 말씀 한 마디가 소중하고 up grade 시킨다 영적으로 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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