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편
질문으로 시작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장막에 살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 앞에 가장 귀하게 쓰임 받을 자가 누구입니까?
1) 자신의 삶에 성실한 자이다
* 정직하게 행하여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 인도하심을 따라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다
인생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도박이 아니다
하나하나 생활 속에서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 공의를 실천하여야 한다. 직업처럼 올바른 길로 가야 한다
비뚤어지고 잘못 살면 자기에게 손해다. 자기가치를 자신이 높여야 한다
내 인격, 내 속사람이 가치가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이 밀물처럼 왔다가나 하나님의 자녀로 영원히 변함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떠나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정직하지 못하고, 왔다갔다 하고, 말이 변하는 사람은 안된다
사람은 3년, 5년 정도 지나며 보아야 가치를 알 수 있다
가정의 행복이, 하나님의 축복이 사람의 인격만큼 주어진다
모든 일에 올바르게 하라. 사심이 없이 올바르게 해야 된다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있는 자가 하나님 전에 영원히 거할 자이다
* 마음에 진실을 말하는 자여야 한다
진실한 사람이 되라
2) 인간 관계가 좋아야 한다
* 남을 허물하지 않고, 말로 비방하지 않는 자가 되라
남의 비밀을 말하기 좋아하면 그 혀때문에 안된다
나의 성공을 위해 남을 밟고 올라가면 안된다
내가 안된다. 혀를 조심해야 한다
*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아야 한다
남을 어렵게 하는 자는 교회에 남지 못한다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녹이 슬어 오래 못간다
하나님은 축복할 자를 찾으신다
3) 물질 관계를 잘 해야 한다
성실히 일해 벌어야지 이자를 받아선 안된다
뇌물, 돈을 받고 나쁜 자 편에 서면 안된다
변호사도 돈에 따라가면 안되고, 나쁜 것은 나쁘다 해야 한다
강팍한 사람은 이유가 있다ㅡ 하나님 믿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영원히 든든히 서라
자기의 인격이 성실하고 진실해야하고, 이웃 관계가 건전해야 한다
기초만큼 기도하고, 믿음으로 살게 된다
남을 비방하면 축복이 철새 같이 떠나간다
15편은 시편 중에서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