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2
번호
제목
글쓴이
82 감사의 조건
민순
8704   2010-11-21 2010-12-04 09:16
< 로마서 6:1`7-23> + 신앙생활은 마음에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채우고 입술로 감사와 찬양하는 것. + 사망에서 생명으로, 죽을 죄인에서 구원 받았으니 마땅히 범사에 감사해야 한다. 고난 가운데라도.... 예...  
81 결혼 봉사부에서 감사드립니다.
민순
5865   2010-11-20 2010-11-20 20:40
교구에 2가정 결혼식으로 교구 권영철 목사님께서는 교회에서 11시 30분에 주례를 서시고 여의도에서 1시 30분에 이어서 주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박판임 부장님은 여의도 결혼식에 가셨구요. 식당 봉사에 수고 많으...  
80 39구역 이영숙 집사님 가입 감사 ^O^
민순
5903   2010-11-20 2010-11-20 20:24
이영숙 집사님 가입 감사드려요. 그리고 환영합니다.^^ 구광회 집사님 승진 기쁜소식 다시 축하드리구요 아들 자욱이 간증 읽고 참 대견하고 놀라웠어요. 집사님의 신실하고 견고한 믿음이 자녀들에게 그토록 바르고 확실...  
79 우울증에 대하여 / 상담목사님
민순
6719   2010-11-19 2010-11-19 20:31
구역장에게 구역이나 주변에 잘 살펴서 우울증으로 괴로운 이들을 도와주게 하시려고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우울증의 증상은 현 시대에 감기에 걸린 것처럼 흔한 병이 되었다 1, 무기력감 2, 무의미감 3, 죄책감 ...  
78 성공적인 예배 창(4:1-6)
민순
7723   2010-11-17 2010-11-17 10:43
 성공적인 예배 하나님 기뻐하시는 살아있는 예배드려야 하고 하나님 앞에 바른 예배 드려야 합니다 예배 통해 하나님 앞에 좋은 열매 맺는 성도 신앙생활에 성공인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최 우선의 목적인 예배...  
77 17교구 수능 시험 보는 23명의 자녀들!!!
민순
6738   2010-11-17 2010-11-17 10:45
+ + + 할렐루야 + + + 우리 교구 수험생들과 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담대함과 평안의 마음 주시고 힘써 공부한 내용들이 스쳐지나간 것들까지도 기억나도록 지혜와 ...  
76 나를 아름답게하는 기도 1 file
whiteboy
8296   2010-11-15 2010-11-15 15:45
마음을 따듯하게 하는 글이 있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울러 아름다운 설경도 감상하세요  
75 할렐루야 ^ㅇ^ 좋은 날 !!! 2
민순
9687   2010-11-15 2010-11-20 20:45
할렐루야!!!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한 날을 주시고 호흡있게 하심이 감사한 나날들이지요^^ 결실하는 가을에 우리 17교구는 좋은 소식과 열매가 풍성한 교구입니다. " 밝은 소리" 에 결혼 소식...  
74 주님이 나를 외면한다고 느껴질 때
민순
6199   2010-11-13 2010-11-13 09:55
주님이 나를 외면한다고 느껴질 때 망설임 없이 주님의 이름을 용기있게 부르게 하소서 주님이 나를 외면한다고 느껴질 때 서성거림 없이 주님의 이름을 힘있게 부르게 하소서 주님이 나를 외면한다고 느껴질...  
73 9가지 성령의 열매
민순
8438   2010-11-11 2010-11-11 15:21
사랑 Love 희락 Joy 기쁨과 즐거움 화평 Peace 1,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화평한 것 2, 나와 인간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3, 나와 나 자신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4, 피조물과의 관계가 화평한 것 오래 참음 ...  
72 한봉수 집사님, 김기자 권사님, 한기난 권사님 가입 감사*^^*
민순
6102   2010-11-11 2010-11-12 14:34
한봉수 집사님 (김기자 권사님), 한기난 권사님 가입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17교구 카페가 차츰차츰 가입도 늘어가고 우리 교구 분위기대로 조용히 성장하여 가니 감사합니다. 젊은 집사님들 분발하여 주세용 ^^ 권사님...  
71 교구 카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1 file
whiteboy
5697   2010-11-10 2010-11-11 08:34
17교구 83구역 한봉수 집사(김기자 권사)입니다. 구역장님은 왕조미 집사님이시고요.... 교구 카페가 생겼다는데 일찍 들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카페에 들러 음악도(!) 듣고 커피도 한잔씩(!) 하면서 지친 영육을 쉬게 해야 하...  
70 변화의 순간들
민순
9391   2010-11-10 2010-11-10 10:44
변화의 순간들 찜통 무더위 여름이 하룻 밤 사이 선선한 가을이 되었나이다. 금시 하룻 밤 사이 쌀쌀한 겨울이 되나이다. 어미 품안에 있을 것만 같던 둥지에 우리 새끼 새들이 어느 날 희망의 날개 펼...  
69 벌써 11월이되었네요 ;;;;; 1
라일락
8723   2010-11-09 2010-11-09 21:38
명성교회는 위대하고 ,17교구는 정말 아름답게 셋팅된 다이아몬드 보석반지 처럼 아름답고 빛이납니다, 1년을 뒤돌아볼때 어느한곳튀는곳 없이 잘다듬어진 결혼 반지로 표현 하고프네요 1년동안 돌2건 결혼< 20건> 다음주봉사까지 이...  
68 당신으로 오는 사랑
민순
8952   2010-11-08 2010-11-08 09:02
당신으로 오는 사랑 당신으로 오는 사랑은 해같이 밝고 바다같이 깊고 당신으로 오는 사랑은 이슬처럼 부드럽고 풀잎처럼 싱싱해 내 감히 받을 수 없는 사랑이지만 내 감히 바랄 수 없는 사랑이지만 ...  
67 2010년 마지막 11월 월레회를 마쳤습니다. 2
민순
6867   2010-11-05 2010-11-06 09:17
17교구 모두 구역장 교육을 마치고 나사렛실에 모였습니다. 행사부는 여전히 점심 준비하시느라 분주히 수고 많으셨지요. 교구장 권영철 목사님의 전체 진행으로 시작하시며 즉석 부장님들의 특순을 주문하시었지만 역시 9...  
66 11/6 구역장 권찰 교육
민순
9516   2010-11-05 2010-11-05 16:07
추수감사절에 1~5부 까지 감사 한 마당 순서를 장식했던 5대 여선교회 별로 다시 공연하여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전통을 살린 아름다운 추수의 계절을 그렸고 미국의 흑인 노예의 해방을 묘사한 감사도 참 은...  
65 채상규님 ! 가입을 감사드려요^^
민순
6463   2010-11-04 2010-11-04 08:50
채상규님! 가입해주셔서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 부탁 말씀이 있는데요. 가입하실 때 교구와 구역은 공개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또 직분도요. 집사님인지 성도님인지 호칭할 수 있게요. 교회 카페이기에 소속 정도는 알고 관리하는...  
64 김성숙 권사님 가입 감사합니다 ^^*
민순
5607   2010-11-02 2010-11-02 16:54
권사님!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카페에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 ♩ ♪ 올려주신 감사와 찬양과 기도의 글도 너무 은혜롭고 감동 되요..... 자주 들려 주시고 좋은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더 힘이 ...  
63 주님사랑 주님은혜 2
별님
8770   2010-11-02 2010-11-02 17:15
저 우주 창공보다 더 크신 저 대양보다 더 큰 이 가을의 이풍성한 오곡백과 황금물결의 결실보다 더 이나라 이민족 대한민국 명성교회 그리고 당회장 김삼환 목사님 우리17교구 권영철 수석목사님 그리고 나의 가정과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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