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8:9~17
히스기야 왕의 기도는 눈물의 기도였다
눈물의 기도, 회개의 기도, 철야 기도가 가장 귀하다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망했으나 히스기야 왕은 훌륭하게 나라를 지켰다
사람은 큰 일을 할수록 어려움이 있고 정상까지 못간다
하나님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안된다
큰 바다에 큰 풍랑이 있듯이 큰 일 하는 사람에게 큰 어려움이 많고 많다
큰 배 선장은 태평양에서 큰 풍랑을 만나면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나라의 통치자는 나라에 큰 풍랑들을 거친다
하나님 앞에 끝까지 기도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이 살려고 하고 올라가려고 하면 어려움이 많고 공격이 많다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잘 했기에 어려움이 왔을 때 바로 하나님 붙잡았다
교회에 정성을 다한 사람은 시험이 들어도 끝까지 남는다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해야 하고, 주님의 도우심 없이 사는 것이 교만이다
히스기야는 병을 치료 받고 간증했다
스토리가 있고 간증이 많아야 한다. 살려주시고 도우신 수많은 일들을~~~
아슬아슬 위기와 때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산다
간증이 많은 사람을 하나님은 도우시고 축복하신다
성경은 간증의 책이다 ㅡ 아브라함, 이삭, 야곱, 노아, 바울, 다윗 등....
홍해, 만나, 메추라기....... 모두가 간증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의 간증들이다
간증하는 자에게, 가정에 간증을 주신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하라
일일이 고하라 하셨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부끄러움을 드러낸다
실패하는 사람은 자신의 부끄러움을 감춘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간증해야 한다
사람의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은 하나님 은혜를 100 % 저버린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