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4:28~32
우리는 믿음생활을 할 때 믿음을 버리고 물에 빠질 때가 있다
항상 주님은 일으켜 세우신다 ㅡ항상 구해주시기를 부르짖어야 한다
부모는 잘못한 자녀를 10번이라도 용서한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ㅡ 인간이 넘어지는 걸 특별하게 보시지 않는다
당연하다 보신다
양심으로 천국 가는 것 아니다
얼었다 녹았다,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며 명태가 되듯이 자꾸 회개하고 일어나야 한다
순종하지 않고, 남의 말하고, 욕심을 부리고, 세상을 사랑하고, 불만하고 ......
그렇드라도 더욱 성전을 향하여 나와야 한다
로마 베드로 성당에 베드로와 바울 사도의 동상을 세우며 오른쪽에 누구를 놓을지
논의 하였다 ㅡ 약하여 잘 넘어진 베드로를 예수님은 더 사랑하신다며 베드로를 택했다
사람은 완벽한 것이 더 부담이다. 자연으로 돌아가기 원한다
항상 죄인임을 고백하고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살려주시기를 구하는 자는
건강하고 영적으로 풍성하다
유럽의 문제는 너무 지성인의 사회요, 최고를 추구하고, 완벽하여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버리고 타락한 나라가 되었고, 너무 부족함이 없는 나라를 만들었다 ㅡ 경계해야 된다
점점 완전주의로 간다 ㅡ점점 외롭고 공허하다
점점 빈틈 없고 까다롭다 ㅡ 질려버린다
점점 서구화 되고 냉정해진다 ㅡ 한 상에 둘러 큰 그릇에 한데 비벼 먹을 때가 좋았다
한 이불 밑에 잘 때가 좋았다
예수님 앞에 나올 때 "내가 부족합니다" 그때가 좋다
완전한 사람은 없다. 성격, 마음도 변해가며 고쳐간다 ㅡ 그렇게 하면서 교인이 된다
물에 빠지면 즉시 구해주시기를 부르짖어야 한다
불화가 나면 바로 화목하도록 풀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