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넘 이쁘요

전 70지역에서 주님을 모시는 자매입니다

 

저희 구역장님을 만나 구역 예배 드리며 조금씩 주님께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희 구역장님이 늘 신경을 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어제는 열무 김치까지 담아서 저희 구역식구 나누어 주시는데 어찌나 맛나고 감동이던지...

 

며칠전에 푸짐하게 저녁을 차려 주셔서 저희 딸이랑 구역 식구가 모여 맛나게 먹었습니다

 

틈틈히 구역 식구를 위해 애쓰시는 구역장님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