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에 1~5부 까지 감사 한 마당 순서를 장식했던

   5대 여선교회 별로 다시 공연하여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전통을 살린 아름다운 추수의 계절을 그렸고

   미국의 흑인 노예의 해방을 묘사한 감사도 참 은혜였지요. 

 

     (중간 중간 하신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다

  거룩하다함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구별된다는 것이다

  구약은 죄인으로 서기에 기쁨이 없다

  신약은 흐름은 구약을 따르나 예배자의 자세는 다르다.

                주님으로 인하여 용서 받아 의롭게 된자의 예배로 기쁨이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 기준은 그의 아들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았느냐이다

                 인간의 선한 행위로써는 전혀 아니다

  예수님의 피로 씻음 받아 해방된 기쁨,  구원의 기쁨, 예수 안에 기쁨이다.

  기독교가 귀함은 죽은 자가 산 것이다.

  주님께 감사하면 모든 것이 감사의 소재가 된다.

  주님의 은혜를 그 누구보다 감사하는 것이 축복이다.

  어떠한 시험, 환란, 고난이 와도

                 주안에 있는 내 감사는 빼앗을 자가 없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