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 집사님! 그새에 잘 가셨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도 올려주시구요. 감사해요! 저도 손자 잘 만나고 3일 전에 돌아왔어용^^* 다들 손자 앞에 장사 없다하네요. 손자와 지낸 열흘 동안 참으로 행복하고 황홀 경에 빠졌다가 돌아와보니 멀리 잠깐 꿈속에 다녀온듯 하네요. 좀 심하지ㅇㅇ 에? 우리가 이제는 어쩔수 없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겠죵? 한 세대가 차고 올라오는 반면에 우리들 한 세대는 조금씩 기우는 것이겠고용... 언제 곧 또 불현듯 오시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은혜의 날들 되세요^^O
2011.10.14 22:18:44 (*.147.86.111)
mission
첫손자 만나러 캐나다 가시고,저도 이곳에 왔어요^^ 손자 만난 황홀경에 빠진 민집사님^^ 글투가 ㅇㅇㅇ~~~으로 바뀌었네요. 다음에 만나면 돈 안내도 손자자랑 들어 줄께요,,ㅎㅎㅎㅎㅎ
2011.10.15 09:34:31 (*.150.162.71)
민순
정말 그렇네요^^* 코맹맹이 소리가 나고 새 생명을 대하는 순간은 세상과 나는 간곳 없고 순수함이 살아나는 것이에요. 우리 당회장 목사님께서 얼마 전 말씀 중에, 여자가 처녀 때에 꽃이 피고, 시집 가서 꽃이 피고, 자식 키워 꽃이 피고, 손자를 보면 꽃이 피어난다고 하셨어요..... 우리 인생의 코스가 참 아름답고 감사하지요?! ㅇㅇㅇ
저도 손자 잘 만나고 3일 전에 돌아왔어용^^* 다들 손자 앞에 장사 없다하네요.
손자와 지낸 열흘 동안 참으로 행복하고 황홀 경에 빠졌다가
돌아와보니 멀리 잠깐 꿈속에 다녀온듯 하네요. 좀 심하지ㅇㅇ 에?
우리가 이제는 어쩔수 없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겠죵?
한 세대가 차고 올라오는 반면에 우리들 한 세대는 조금씩 기우는 것이겠고용...
언제 곧 또 불현듯 오시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은혜의 날들 되세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