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두 가정, 그리고 오늘 세 가정, 저희 55구역 대심방을 마치며, 목사님께 감사, 구역식구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어떻게 이 바쁘신 식구들을 모시고 구역예배를 잘 감당할지, 하나님께 엎드리는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토요일 저희 구역을 포함하여 다른 두 구역 모두 총 12가정에게 말씀을 주신 우리 양창직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운전을 해 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 주신 김 은숙 집사님, 몸이 편찮으신 가운데도 심방대원으로
동행하시고 기도해 주신 이 은숙집사님! 주 안에서 사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은혜가 됩니다^^* 교사로 사명이 있으시고 구역장까지 감당하시는 최순옥 집사님께 더욱 넘치는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