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sch.or.kr/xe/?vid=parish_51
이젠 꽤 쌀쌀해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요~
전 저번주 구역 예배때 백집사님 덕분에 맛나는 감자탕으로 웰빙식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찌나 맛있는지..요리법을 배워 바로 토요일에 끊여 보았답니다
신랑 비롯해 우리 시누댁 식구까지 불러서...먹었는데...다들 맛있다고...백집사님 레시피 덕분입니다^^
작은 믿음이 큰 믿음이 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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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카페에 올려주시면 우리도 배워 해보고 싶어요.
올려주세용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