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6 : 10,28

 

             사계절의 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주시는 복이다.

             계절을 절대로 뛰어 넘을 수가 없다.  천하의 능력이 있어도 거스를 수 없다.

             모든 영광은 한 때다.  풀에 꽃과 같은 것이다.

             좋은 부모도,  권력도,  인물 좋은 것도 잠깐이다.  한 때다.

             건강도 자랑 하는게 아니다.  세계를 제패한 알렉산더도 33살에 갔다.

             속상한 일에 건강은 한 순간에 간다. 

 

             여호와를 경외해야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는 것이다.

             겨울이 와도 동지섣달이 와도 용케도 다음 길이 열린다.

             의인은 막다른 골목이 없다.  끊임 없이 길이 열린다.

             시절을 쫓아 절기가 바뀌어도 더 좋아진다.

             천국 가기까지 자자손손 열리고 복을 누린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산다.  하나님 은혜로 산다.

             다니엘은 권력이 바뀌어도 계속 쓰임을 받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머리로 가 아니요 믿음으로 산 것이다.

             하나님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사람을 확실한 믿음이 있는지 보신다.

             진짜 믿음인지,  순수한 믿음인지,  금과 같은 믿음인지 보신다.

             금은 모래 속에서 나오고,  불 속에 들어간다.  걸러낸다.

 

             위기와 고비를 이겨내면 구별하여 쓰신다.

             사계절의 은혜를 받는 사람이 되자.

             도피성인 교회에 와야 산다. 

             교회에 오는 어려움을 이기고 주님만 바라보고 열심으로 따라가야 한다. 

             사람은 절대로 사자굴에 넘어지지 않는다.

             어떤 광야에서도 하나님 도우신다.

 

            (사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나는 성령의 차를 올라타고

                       믿음의 비행기를 타고

                       기도의 우주선을 타리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