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하고 아름답습니다 농부의 소질이 아주 높이 평가 됩니다 건강 하시고 게속 아름다운 사진 부탁해요......
2011.08.26 10:11:52 (*.150.162.71)
민순
뉴 칼레도니아, 우리들에겐 생소한 나라이지만 어디에서나 생명과 자연의 질서는 같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비옥한 흙에 뿌려진 씨앗에서 영양과 물을 공급 받아,싹을 내고 자라서 주인에게 풍성히 먹을 것을 주네요. 신선한 야채로 행복한 웰빙의 식탁이 되겠어요....이영숙 집사님! 사진으로나마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 & 감사 드려요 *^^*
2011.08.28 20:27:31 (*.147.83.57)
mission
수도 NOUMEA(누메아)에 며칠 다녀오니 글을 올려 주셨네요^^씨앗을뿌리고,새싹이 나고 열무가 자라 열무 김치를 했어요. 함께 열무 비빔밥을 먹으러 오시면 좋겠네요^^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이웃 프랑스 부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답니다.맨 밑의 사진 우리 집에서요...
2011.08.29 15:11:40 (*.150.162.71)
민순
우리가 자연으로의 회귀 본능이 있나 봐요. 콘크리트 벽과 빌딩,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와 인위적으로 다듬어진 도시 안에 살면서 항상 자연을 그리워하게 되니말에요... 높푸른 하늘과 하늘에 언제나 변화를 주는 구름의 모양과 색깔을 맘껏 음미하는 집사님이 부럽습니다. 그곳의 아름다움과 여유를 이렇게 전해주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