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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에서 바라 본 동해 여름바다
바위 틈에 꿋꿋하고 아름답게 잘 자란 소나무가 경이롭습니다
사시사철 모진 바다 바람과 풍랑에도 잘도 자랐습니다
동해의 한가롭고 평화로운 정경입니다
비가 오진 않고, 아주 화창하진 않지만 시원스런 바다에 매혹됩니다
바다와 바위의 어울림이 멋진 작품입니다
창조주의 솜씨에 찬양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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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