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혼자 드리는 묵상과 섬김이 있다
혼자 안되는 것이 있다. 연합하는 행사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슬픈 노래는 내 몸 세포에 스며든다
말 한마디가 중요하듯이 슬픔의 말대로 된다
웃자. 억지로라도 웃어라
세상에서는 세상이 변해야 한다고 하나,
예수님은 내가 변해야 하고, 회개할 사람은 나이다고 하신다
내게 천국이 와야 하고, 천국은 내 안에 있다. 주님 계신 곳이 천국이다
성령이 내게 오시고, 주님께서 주장하셔야 한다
성령이 임재하시면 마음의 위로와 질병의 치료와, 모든 것을 아시고 도우신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모든 죄의 종에서, 마귀의 종에서 해방 되었다
스스로 자원하여 그리스도의 종이 되기 원한다 (고전 9:19)
종이 아닌 자녀로 삼으신다. 예수님 건지셔서 영원한 축복이요. 영원한 자녀요. 영생이다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 행복도, 아름다움도 짧다
주안에 믿음으로 살아가면 끊임없이 샘이 넘쳐난다
죄의 종은 육신의 생각, 몸, 마음, 시간이 메어있다
육신으로 살아가는 삶은 어렵다
예수 믿으면 그 어려움에서 삶의 방향이 바뀌어진다
유대인의 쉐마교육은 하나님을 잘 믿는 방향으로 바꾼다
땅에서 무엇을 찾기보다 위에서 찾는 방향이다
방향의 전환은 육신의 것에 메임이 아니고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 곧 선민이다
하나님 잘 섬기는 사람에게 육신의 복을 주신다
육신의 힘든 삶은 스트레스가 싸인다
영적인 짐은 힘들고 어렵지만 영육의 삶이 쉬워진다
영적으로 하나님 섬기는데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야 한다. 영육의 축복이 따른다
그 영적인 짐을 지는 것이 행복이요. 축복이다
잘 살려고 해서 잘 사는 나라는 없다.
하나님 잘 믿는 나라가 잘 산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하나님 함께 하시는 집이다. (고전 3:1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