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교구 모두 구역장 교육을 마치고 나사렛실에 모였습니다.

 행사부는 여전히 점심 준비하시느라 분주히 수고 많으셨지요.

 

    교구장 권영철 목사님의 전체 진행으로 시작하시며

 즉석 부장님들의 특순을 주문하시었지만 역시 9분 부장님들의 찬양은

 힘이 있고 은혜로웠습니다.

 한 해 동안에 참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많은 일 감당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다. ♥ ♥ ♥

 

   (계 2:10)  이 시점에 필요한 말씀 "죽도록 충성하라"

 죽도록이란 - 1, 죽을 때까지  2,죽을 만큼 의 두 가지 뜻이 있다.

 시대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여 죽음이 멀리 있지 않다

 가정도 직장도 끝까지 가기 어려운 시대이다.

 시대가 바꼈다.

 수 많은 변수가 많아 모든게 변해도 하나님께 향한 믿음과 충성은 변하면 안된다.

   

    내 인생이 내 것이라 착각한다

 그러나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마음의 중심, 하나님 중심의 마음이 바뀌지 않아야 한다.

 소낙비는 지표 10Cm를 적시지만 보슬비는 깊이 흡수하여 적신다.

 충성을 적당히 하지 말라.  현재에 만족하지 말라. 

 계속 전진하라 당회장 목사님처럼.

 우리의 충성은 하나님께 향하기에 끝이 없다.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두리두리 둘러 앉아서 맛난 점심을 맛있는 반찬 뿐만 아니라

 서로서로 나누는 담소까지 섞어 맛있게 먹었습니당.  ^⊙^  

  우리 17교구 수석목사님, 총무 부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부장, 총무단

  구역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서로서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