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말씀 (창세기 39:19-23)
요셉의 모든 길의 연출가는 하나님이시다
신앙인은 모든 일에 무대 뒤에서 감독하시는 주님을 볼줄 알아야 한다
무대 위만 보아서는 안되고 뒤에서 기획, 제작, 감독하시는 주님을 보아야 한다
무대에서 하나하나 역할이 있음을 알아야 된다
요셉은 애굽을 구하고 온 가정을 구하고 이스라엘을 세우실 큰 계획을 보았다
잘못된 악한 이들의 악한 작품이 하나님의 선하신 일로 바뀌어 이루신다
요셉은 감옥에 가지 않으면 안되었다
지도자는 어렵고 무거운 나라의 모든 짐을 짊어져야 하기에
담대함과 의젓함과 객관적이고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하다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어려운 일을 경험해야 한다
자기가 먼저 낮아지고, 어렵고, 가난해보고, 억울함을 당해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고 하나님 은혜 아니면 살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우물에 더져져 노예로 팔려도, 감옥에 들어가도, 어디서라도 하나님 함께 하심이 소중하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격, 인격, 신앙을 다듬어야 좋은 재목이 된다
교인은 믿음의 사람으로, 감사의 사람으로, 미움의 마음을 다듬어야 한다
요셉의 어린 시절처럼 좋고 형통하고 잘 사는 것 물론 모두 축복이다
그러나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연출하셨다.
잠깐 연출가에 의해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악이 성공한 것 같고 불의한 세력이 강한 것 같으나
결국은 악은 쓰러지고 쓰러졌던 사람은 일어나게 된다
매일의 어려움도 하나님 함께 하시느냐가 중요하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