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박선규 (집) 문화공보부 차관 간증.
<주제 :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
31세에 혼자되신 믿음의 어머니 눈물의 기도로
4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신 간증이었습니다.
2부 : 당회장 김 삼환 목사님의 말씀
+ 영적 삶은 에너지 소비가 많다 - 세상에 영적인 공격이 많기때문에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항상 새로운 은혜에 갈급해 한다
영적 으로 생명 있는 사람은 항상 새로운 은혜를 사모한다
+ 한 믿음의 여자가 아무리 어려워도 이겨낸다.
어머니의 기도는 돌아가셨지만 지금도 살아 역사한다
" 계속된다 천국에서도 기도하신다.
+ 지도자가 되도록 필요한 것은 안 당할 일을 당하게 하신다
어려움에 담대하고 두려움 없게 하시며 하나님 지키심을 알도록
하나님 함께 하심과 소망 있게 하심을 경험하도록
어려움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손길을 체험하도록
+ 쓸모 없는데서 위대한 일을 창조해내야 한다.( 원주 수양관, 이기풍 기념관
안동 성소병원, MCM, 영광여고,등)
+ 하나님 자녀로 쓰임 받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도 불평하지 않는다
+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는 기도대로 들어주신다.
+ 땅에서 주의 일에 힘쓰고 핍박 받는 것이 축복이다
간증거리를 만들게 하신다
+ 주변과 친구들이 보고있다. - 보고 있는 것이 전도다.
좋은 결실을 보여야한다. 전도로 이어진다.
+ 주님께서 지워주신 짐이 행복하다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기쁘고 행복한 것이다
모든 일을 주님의 은혜가 고마워서 감당해야 한다
이 죄악된 세상을 살 때 하늘의 영광을 누린다.
+ 구역장은 주님의 사랑을 안고 해야 기쁘다
" 주님의 사랑이 많으면 모든 것 이해할 수 있다
" 범사에 감사하고 여유가 있어야 한다
" 주님이 아신다
+ 아무리 어려워도 주님 주신 은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전도의 사명을 가지고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힘쓰자
" 한 영혼을 아버지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