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네요~
안녕하세요!^^
모두들 연말특별집회에 은혜많이 받고계시지요?^^
우리 교구목사님도 건강히 잘 지내고계시지요? ^^
저는 70구역 유민희집사입니다~
아직 제 스스로 집사라는 호칭을 붙이기 어색하고 계속 학생,청년으로 불리고싶은데...
벌써 애기가 돌이지났네요 ㅋㅋㅋ
롯데캐슬로 이사와서 지난 2년간
많은 은혜와 축복이 있었지만,무엇보다 좋은구역장님 구역식구들만나서
어리지만 구역예배드리는것이 좋고 기다려진다는것이 감사할뿐입니다~
요즘 젋은 가정모임이 활성화되면서,
구역이 젊은 부부들끼리 분리되어 만들어지는것때문에,
교회방침이라면 순종하고 따를꺼지만.
좋은구역에서 분리되어야한다는게 아직은 너무 섭섭하고 그렇습니다... ㅠ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열심히,어디서든 순종하면서 교회중심의 삶,계속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기다려지는 구역예배 드리는날 !!! ㅋㅋㅋ
모두 모두에게 귀하고 복된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
돌아 갓 지난 아기가 있나봐요?...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울지~~~
자주 들러 아기 예쁘게 자라가는 그 행복도 좀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