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인의 70세에 이른 삶이 믿음의 사람으로 살았기에

         너무도 아름답고 멋있을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간증 마지막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로 몸 찬양을 하실 때

         참으로 아름다웠고 감동되었습니다.

         칠순을 맞은 여사는 훌륭한 아내로, 훌륭한 두 아들의 어머니로 살았고

         또 28년 동안을 시각장애인 교사로 어느 한 부분도 모자라지 않은

         아름답고 성공한 삶을 사셨습니다.

         현재도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을 이끌며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현재 진행형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사는

         훌륭한 간증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남편 강영우 박사님을 만나 희생과 헌신으로 내조한 스토리와

        자녀를 키운 내용들을 전하셨지요. 

 

        부모로써 자녀를 키울 때 당부한 말씀은

        "엄마는 사랑과 칭찬으로,  아빠는 꿈을 심어주며 키워야 되고

        성공한 사람보다는 소중한 사람이 되도록 키워야 된다"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