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 : 13~15)

 

          기독교의 핵심이요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를 위해 아들을 보내사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하셨다

 

          구약은 메시야를 보내실 약속이요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위해 유월절이 되셔서 건져주셨다

          이스라엘을 바로의 고통에서 모세를 보내셔서 노예에서 해방시키셨다

          갖가지 고통의 배후에는 바로가 있다.  바로를 이겨야 한다

          바로 밑에 있는 우리를 건질 자는 예수밖에 없다

         

          이스라엘을 해방해서만 되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을 광야로 보내서 자유인의 훈련을 하신다

          자유인은 자신의 하루 하루 책임이 무겁다

          세상은 그리스도가 없으면 죄의 감옥이다

          죄인이 감옥의 독방 1.7평에 갇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술 중독도,  염려도 1.7평 감옥에 갇혀 벗어나지 못한다

          건질 자가 없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건져주시고 자유를 주신다

 

          해방되고 →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고 → 축복을 받게 하신다

          교회에 와서 건짐 받고 확실한 복을 받아야 한다

          구약의 출애굽기는 해방이요 레위기는 하나님을 섬기고 책임을 다하고 열심으로 살아야 된다

          훈련은 어려워도 은혜받고, 영적인 공부는 금생과 내생에 영원한 복이다

          자유인의 훈련 가운데 그리스도만이 자유를 줄 수 있다

          해방의 기쁨과 자녀된 기쁨을 누려살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