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사람이 이 땅에 살아가는 목적 두가지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다
삶이 복잡한게 아니다. 단순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광야인 이 땅에 나그네로, 이방인으로 보내셨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은 기적이다.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는 것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즐겁게 춤 추며 기쁘게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면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책임 지신다.
그래서 염려하지 않는다.
우리를 보증하시는 절대자가 계시기에 안전하게 산다.
그렇게 살다가 나그네 인생 천국 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신 길로 고향에 가는 것이다
" 만이 그 길을 아시고, 그로 말미암아 가는 길을 안다.
하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하는 것은 감사로 제사 드리는 것이다.
세상 수 많은 사람 가운데 부족한 나를 불러 주심은 오직 "은혜" 로만 해석이 된다.
오직 감사 할 수 밖에 없다. 성전에 나아와 감사로 예배함이 마땅하다.
마음 중심을 드려 예배하자.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