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1~12
신앙은 지. 정. 의 가 분명해야 한다.
1) 66권의 지식을 기둥으로 가져야 한다
2) 의지를 가져야 : 내 하나님으로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의지를 가져야 한다
3) 정이 있어야 : 감정이 있어야 하고, 사랑하고, 인정하고, 정리해야 한다
시편은 정적으로 가깝다
4) 하나님께 대한 결단과 용기와 인내심을 갖추어야 한다
시편 2편의 말씀은
인류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을 대적한다
모든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민다
사람은 욕심과 불의와 끊임없는 불만의 연속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교회를 비방하고, 하나님 떠난 악한 길을 간다
죄는 잠깐 달고 사탕 같으나 멸망의 길로 간다
말세에 세계는 교회를 떠나고, 말씀을 떠나고, 그리스도를 떠난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자
내 힘, 내 능력으로 되었다 하지 말라 (신 8:17,18,14,10)
내가 했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고, 만가지를 지키시고 막아주시고 도와주셨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멸망의 땅에 보내신 그의 아들을 경외하고, 즐거워하고, 구세주로 영접해야.
아들을 영접하여 영생을 얻는 길로 가야 한다
악이 가득한 세상에서 이 저주를 막을 길이 없다.
우리에게 평안과 기쁨은 오직 예수님만이 주신다.
혈육으로 이 땅에 태어났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복을 가지고 태어나, 측량 못할 축복으로 살아간다
메시야로 온 인류를 구원하고 다스릴 왕은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과 하나인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아들을 영접하여 입맞추라 ㅡ 진노가 사라지고, 심판이 지나가고,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시편 2편에는 메시야의 예언이 있고, 진리와 예배와 회복과 치료가 있다
하나님의 약속과 긍휼과 사랑이 있다
길을 잃어버린 인간, 썩어 냄새 나는 인간, 태산 같은 죄의 짐을 짊어진 인간.
모든 자랑이 헛되다. 구원의 길은 전혀 없다. 물 없는 샘과 같다
사는 길은 아들을 영접하는 것이다.
샘에 물을 주시고, 죄의 짐을 다 가져가신다.
예수님은 왜 오셨고? 왜 믿느냐?
인간은 스스로 천국에 갈 수 없고, 마귀를 이길 수 없다.
예수를 믿는 오직 그 길이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길이다
하나님의 명령이 아들을 주셔서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요 3:36, 5:23,24, 6:40, 8:36)
세상의 죄를 다 모아도 예수님 안믿는 것만 못하고
세상의 억만 가지 의도 예수님과 바꿀 수 없다.
아들을 영접하고 사랑하는 것이 사는 길이다. 아들에게 입맞추라.
내 육신의 소욕과 욕심을 버려야 아들과 입맞출 수 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