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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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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가 경이로운 봄이
은밀한 가운데
우리에게 어김없이 다가왔지요~ ~ ~
무던히도 춥던 기~인 겨울 동안에도
생명의 근원이 소멸되지 않고
은밀하게 숨어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싹을 틔우고 어여쁘게도 꽃까지 피워내는
작은 야생화가 더욱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자연은
우리 아둔한 인간에게는 가장 아름답고
정확한 스승이 됩니다.
오는 아름답고 따스한 봄날에
위의 시에 쓰여진 정겹고 멋진 친구와
봄이 오는 들녘에 나가
봄 냄새를 맡고
봄의 소리를 들으며
봄을 맞아봄이 어떨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