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성지에서 보내주신 당회장 목사님의 메시지는
새롭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온 예루살렘이 내려다 보이는 감람산과
땀 방울이 변하여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바위가 있는 교회,
2000년 전 예수님 당시에도 있었던 감람나무는 눈물나는 감동입니다.
주님을 심문하던 본디오 빌라도의 뜰을 지나
채찍에 맞으시고 고문을 당하신 후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의 언덕에 오르시던 오르막 길....
골고다 언덕에서 마지막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시면서 주신 메시지가 더욱 감동되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구세주십니다 "
유대인의 회당을 빌리셔서 전해주신 메시지입니다.
날마다 시마다 때마다 거듭 거듭 우리의 고백을 받으시는 주님 !
참 우리의 구세주이신 주님 !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나이다.
우리 목사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이 가슴에 찡하게 전해집니다
성지에서 그토록 실감나게 예수님을 우리에게 전하시고 싶으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