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희망"

표어 : 일어나 함께 "생명, 희망, 평화"를 노래하자.

 

17교구는 명일역에서 만나 함께들 갔지요.

광화문에 도착하여 지상으로 나가보니 그 넓은 광화문통이 차는 차단되고

시원스레 훤히 뚫려 있었어요.

2.3일 동안 비를 몰아 대지를 식혀 놓으셨고, 아스팔트는 물기가 적당히 말라 있었어요.

하늘에는 구름 또한 적당히 펴시고 후반에는 목사님 말씀대로 하늘 우산을 펴주셨으며

넓디 넓은 길에 시원한 바람을 몰아 불게하시니

땀 한방울 흘리지 않고 상큼하게 은혜 받을 준비가 다 되어진 것이었어요.

구름떼와 같이 성도들이 몰려들어 시청 앞 광장,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믿음의 백성들이 가득 찼어요.

 

우리 당회장 목사님께서 부총회장님, 총회장님으로 사역하시며 연합과 일치를 힘쓰시고

온 혈을 다하신 그 결실이 참으로 크고 놀라웠어요.

진행되어지는 순서순서마다 감사와 은혜였어요.

지난 역경의 역사를 돌아보고 감사하게 하셨고 

우리로 나라와 민족의 미래의 비젼을 품게하시고 우리로 애국자 되게하셨지요.

 

말씀을 맡으신 목사님들의 말씀은 우리나라와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선포케하시는 은혜와 능력과 결단의 말씀들이었어요

목이 터져나갈듯이 외치시는 목사님들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와 회복,  일치와 화해,  생명과 희망을 노래하게 하셨고

통일과 선교의 강한 비젼을 품고 더 열심으로 기도하기를 결단케하셨어요. 

 

두세 사람만 모여도 듣는다 하신 하나님!!!

백만 성도,  하나님의 자녀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신 하나님!!!

우리나라와 백성들을 생명과 희망과 평화의 도구로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목사님, 참으로 피곤하실터인데 월요기도회에 나오셔서

우리를 격려하시고 칭찬하시며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시고

모든 공은 우리에게 돌리셨어요.

평생 잊지못할 8.15 대성회의 감동과 감격을 자손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