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2)
창세기 13:1~13
9) 기독교의 역사는 고난에서 넘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위를 보고 따라 갔고 롯은 땅을 보고 갔다
마귀는 앨범을 놓고 소돔을 좋아하는 교인을 밑줄을 쳐놓고 싸인한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은 살았으나 죽은 것이다
착하고 선하다는 것 전에 영적인 사람인지 분별해 보아라
10) 롯이 가는 곳에는 예배가 없었다
세상의 것으로 가득하고 영적으로 핍절한 상태이다. 육적으로는 풍성할지라도
내가 사는 삶의 주변을 돌아보아라. 아브라함의 주변이 되어야 한다
롯이 떠나간 후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창세기 13장, 14장, 15장)
11) 지금까지 받은 축복을 소돔성에서 다 잃었다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는 육의 기쁨과 행복을 포기했으나
결국 영육의 축복을 다 얻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것으로 채워져야 한다. 하나님 주신 복은 영원하다 깊은 곳에 감추어져 있다
세상의 것은 U턴 하기 위해 온다
2 -1)롯은 죄악이 관영한 곳으로 갔다
죄가 있는 곳에는 마귀가 있다 ㅡ 죄는 보이나 마귀는 안보인다
믿음으로 사는 길은 하나님께서 지키신다
죄, 마귀, 세상, 사망, 저주는 한 몸이다. 한 길이다. 같이 있다
2) 롯은 믿음 없이 물질의 복을 받았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 물질은 오히려 저주가 된다
물질은 위험하다. 만가지 악이 온다 ㅡ 물질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물질은 목적을 가지고 벌어야 한다.
꼭 필요한 만큼만 주신다 ㅡ 아껴 쓸 만큼만 주신다. 쪼개고 지혜롭게 쓰는 것이 복이다
목적을 가지고 물질을 구하라
선진국과 청교도 정신은 한없이 편리하고 좋은 길로 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아멘
(다음 주 금요일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