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1)
창세기 13:1~13
지도자가 되면 선택이 어렵다. 결정이 어렵다
믿음의 자녀는 선택이 중요하다. 하나하나 올라가야 하기에 결정을 피할 수가 없다
결정을 하나님께서 보신다.
1) 다툼을 피해야 한다 : 다툼은 욕심, 이기심, 정욕에서 출발한다.
분쟁하면 진다. 이겨도 진 것이고 져도 진 것이다 ㅡ 막는 것은 양보하는 것이다.
육신의 다툼은 영적인 어려움을 가져다 준다. 물질적으로 너무 따지지 말라. 포기하라
2) 아브라함은 결정을 조카에게 맡겼다
하나님이 계시면 최상의 가장 큰 보화이다. 최고는 내게 있다 곧 믿음, 하나님 함께 하심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상 어디를 가든지 승리하는 것이다.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자유인이다 ㅡ 하나님은 시와 공간을 초월하신다
3) 롯은 보이는 대로만 보며 세상 경험과 지식과 과학과 경제 논리로 선택했다
그 도시 속에 죄악의 화산이 들끓고 있는 줄을 몰랐다
안보이는 것을 보아야 한다. 믿음이 아니면 볼 수 없다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을 위에 두고 그 논리로 살아가는 사람은 롯과 같다. 믿음의 논리가 아니다.
4) 교회 나오면서 세상을 사랑하고 물질을 더 귀히 여기며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의 길은 여기가 한계이다
세상도 사랑하고 하나님도 사랑하는 것은 결국 시험이 있을 때 무너지는 것이다
거듭나지 않으면 스스로 선택해 떨어져 나간다.
삶 속에 벧엘을 중간중간 두신다. 이삭과 에서를 분리하시고, 아브라함과 롯을 분리하신다
믿음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주저하지 말라.
5) 롯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을 말한다
영의 기쁨, 영적 능력, 믿음의 축복을 경험하지 못하고 세상의 재미와 기쁨과 쾌락을 많이 즐긴 사람이다
기도하지 않고 교회에 참석하고 봉사하며 육적으로 나오고 영적 경험이 없는 사람은
롯과 같은 DNA가 없는지 잘 점검해야 한다
6) 롯은 아브라함과 항상 같이 살았으나 본받지 않았다
아브라함의 믿음과 경건과 순종을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하고 자신에 메여 실패한 사람이다
가룟 유다도 예수님과 같이 있었고 그 많은 은혜와 기적을 보면서도 옛 사람 그대로 실패했다
7) 믿음의 사람은 잘 되든지 못 되든지, 성장하든지 실패하든지, 살든지 죽든지
오직 믿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
8) 믿음의 눈으로 보면 금방 알 수 있고 쉽게 물리칠 수 있고 성령으로, 기도로, 말씀으로 무장하면
넉넉히 이길 수 있고 죄에서 떠날 수 있다
영적 분별력으로 믿음의 눈으로 보면 보인다.
소돔에 두는 모든 목적을 이길 수가 없다 ㅡ 소돔으로 달려가게 된다.
( 다음 금요일에 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