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1
번호
제목
글쓴이
261 7/12 새벽말씀 (김활 목사님)
민순
7401   2011-07-12 2011-07-12 09:31
 요한 복음 4: 21~30  예수님께서 내게 무어라 말씀하실까 ? 사마리아 여인은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후회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행한 모든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인의 삶의 목적이 잘 못 되었던...  
260 창립 31주년 특새 마지막 날 7/9
민순
4838   2011-07-09 2011-07-09 16:41
 창세기 32 : 24~29 창세기는 아브라함, 야곱, 요셉. 한 가정의 대를 이어 길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축복하십니다. 우리도 아브라함, 야곱, 요셉이 됩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과 형 에서가 죽이려고 했...  
259 씨앗,새싹 그리고 열매~ 2
mission
8024   2011-07-09 2011-07-13 00:50
저희 집은 뉴-칼레도니아의 수도 누메아(NOUMEA)에서 차로 북쪽으로 3시간 올라가면 KONE라는 곳에 있습니다. 높은 하늘과 구름,끝없는 푸르른 낮은 언덕들과 많은 말들과소들,그려보면 평온하고 아름답고.... 실생활을 하는 저는...  
258 뉴-칼레도니아에서 4
mission
8230   2011-07-08 2011-07-13 00:43
샬롬^^ 51교구 모든 식구들께 주님 안에서 안부 전합니다. 바자회로 많은 수고들을 하셨는데 저는 이곳 소식을 전해드릴께요 이곳 뉴- 칼레도니아는 이름부터 생소한 곳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뉴-칼레도니아( NEW-CALE...  
257 창립 31주년 특새 넷째 날 7/7
민순
7314   2011-07-08 2011-07-08 15:42
창세기 17 : 1~8  제일 큰 축복은 예수님 잘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 잘 믿으면 때가 되면 높이십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  
256 '이웃사랑 바자회'를 마친 소감을 다시 올려봅니다
민순
4721   2011-07-07 2011-07-08 15:22
‘이웃사랑 바자회’를 마치고 51교구 명성교회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며 ‘이웃사랑 바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51교구 부장들의 열정과 열심은 대단했지요. 쏟아지는 계획과 물품 추천이 끝이 없이 이어졌어요. 바자...  
255 창립 31주년 특새 셋째날 7/7
민순
6818   2011-07-07 2011-07-07 14:51
 로마서 7 : 17~23 할렐루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유치되었습니다. 나라에 갈등이 있고, 부정적인 것이 많아도 하나님 도우시고 함께하시면 잘 됩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가 경제 7대국이 되었고, 몇년 후엔 5대국...  
254 창립 31주년 특새 둘째날 7/6
민순
6568   2011-07-06 2011-07-06 13:25
 신명기 8장 부름 받은 나라나 개인은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광야를 지난지 않으면 가나안이 올 수 없습니다. 광야는 인간의 힘으로 살 수 없는 곳이고, 인간의 능력으로 살 수 없는 곳입니다. " 하나님 이...  
253 창립 31주년 특별새벽집회 7/5
민순
6965   2011-07-05 2011-07-06 13:27
 민수기 14 : 7~9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성공은 돈 벌고, 좋은 대학 들어 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잘 믿는 것이 성공입니다. 믿음 없이 잘 사는 것이 성공이 아닙니다. 하나님 믿는 것이 복이고, 교회에 ...  
252 김인자 집사님 가입 감사 ^^*
민순
8122   2011-07-03 2011-07-03 08:39
김인자 집사님 우리 51교구 카페에 가입하신 것을 환영하고 감사드립니다 ♥ ♥ ♥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좋은 글도 남겨주시고 은혜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251 이웃사랑 바자회를 마쳤슴다.
민순
6297   2011-07-02 2011-07-06 13:27
 명성교회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며 '이웃사랑 바자회'를 교회 전체적으로 넘치도록 성대히 마쳤습니다. 51교구 참으로 열정과 열심이 대단했지요? 카페지기가 모자라서 사진을 남기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요. 그렇지만 ...  
250 농부와 독수리
민순
6973   2011-06-29 2011-06-29 16:16
 농부와 독수리 아름다움, 좋음, 사랑, 행복, 이런 긍정적인 단어들만 보아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좋은 단어를 누리지 못하고 부정적인 단어들에 둘러싸여 지낼 때가 더 많습니다. 내가 마음을 좀 바꾸어 ...  
249 들꽃 2 image
민순
7337   2011-06-28 2011-06-29 16:09
 들꽃 잊혀진 세월이 비켜 가는 길섶 모퉁이에 들꽃이 서 있었습니다 달리 꾸미지 않았다 해도 그대로가 더 고운 모습 당신 손으로 빚어내신 그대로 침묵해서 숨막히는 우리들의 황량한 가슴섶에 들꽃의 ...  
248 6/28 새벽말씀 (김삼환 목사님) 1
민순
7714   2011-06-28 2011-06-28 22:06
 다니엘서 6 : 10,28 사계절의 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영원히 주시는 복이다. 계절을 절대로 뛰어 넘을 수가 없다. 천하의 능력이 있어도 거스를 수 없다. 모든 영광은 한 때다. 풀에 꽃과 같은 것이다...  
247 기도란 무엇인가 ?
민순
6920   2011-06-27 2011-06-28 09:05
 17세기 영국의 국교회의 주교였던 제레미 테일러의 기도에 대한 정교한 설명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정신의 평안이요. 생각의 고요함이요. 회상의 침착함이요. 묵상의 의자요. 걱정의 안식처요. 폭풍우의 잔잔함이요. 기도...  
246 기도의 삼겹줄을 허락하소서 image
민순
5494   2011-06-25 2011-06-27 09:11
 기도의 삼겹줄을 허락하소서 어둠의 길을 걷던 민족에게 빛을 보게 하시며 희망을 갖게 하셨던 주님 주님의 깊으신 사랑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1백20년 전에 보았던 빛으로 인해 절망이 희망이...  
245 6/25 토요새벽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5128   2011-06-25 2011-06-27 09:05
 이사야 38:9~17 히스기야 왕의 기도는 눈물의 기도였다 눈물의 기도, 회개의 기도, 철야 기도가 가장 귀하다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망했으나 히스기야 왕은 훌륭하게 나라를 지켰다 사람은 큰 일을 할수록 어려움이...  
244 6/24 금요베델 교육
민순
8033   2011-06-24 2011-06-27 09:08
 주일을 지키게 하심은 한 주일을 영적으로 건강하게 지내게 하신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절대적이다 다 가져도 하나님 관계가 끊어지면 다 끝난 것이다 여호와께 맡겨라. 히브리어로 '맡기다'는 '높은 산에서 굴리다...  
243 주님의 옷을 입게하소서 image
민순
7921   2011-06-22 2011-06-24 17:38
주님, 주님으로 옷 입게 하소서 세상에서 즐겨 입던 죄의 옷을 벗고 거룩한 주님의 옷을 입게 하소서 주님, 제가 군에 입대할 때 사회에서 입었던 옷을 벗어야 했습니다 어제까지 입었던 양복을 벗고 어제까지 매었던 넥...  
242 6/17 금요베델 교육 1
민순
6812   2011-06-22 2011-06-22 08:50
우리나라도 선진국에 목적을 두지 않고, 하나님 경외하는데 두면 선진국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을 자인지를 보신다 우리는 하나님 믿도록 예정되어 있다. 전도인의 공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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