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8장
부름 받은 나라나 개인은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광야를 지난지 않으면 가나안이 올 수 없습니다.
광야는 인간의 힘으로 살 수 없는 곳이고, 인간의 능력으로 살 수 없는 곳입니다.
" 하나님 이외에는 의지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는 곳입니다.
" 전적으로 나를 잊어버리고 하나님 은혜로 사는 곳입니다.
" 만나야 하고, 통과해야만 하는 곳입니다.
" 나를 살려주시는 것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경험의 칩을 내 마음에 심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동물들은 길을 찾아갑니다. (악어는 3만 Km 를 오가며 새끼를 낳습니다.)
소는 먹을 것과 못 먹을 것을 압니다. 사람이 그걸 보고 먹었답니다.
그러나 인간만이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많이 배울수록 더 모르고 죽는 길로 갑니다.
인간의 길을 안내하는 유전자를 잃어버렸습니다.
" 구원하셔서 인도하시고 성공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칩을 꽂아야 합니다.
유대인은 어릴 때에 심습니다. 하나님 한분만 믿고 잘 경외하고 살아야 합니다.
광야 같은 이 세상을 하나님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홍해를 통하여 하나님 위대하심을 보이시고, 사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교인은 간증이 많아야 합니다. 교회 나오는 것은 간증이 많게 하십니다.
그 어떤 것보다 생명이 귀하고, 생명보다 귀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 예수님을 귀히 여기고, 그 이외는 심상하게 여겨야 합니다.
주만 바라보면 광야를 통과하게 됩니다.
홍합이 바위에 바짝 붙어서 어떤 파도에도 끄덕 없듯이
하나님께 바짝 붙어 있으면 아무도 이기지 못합니다.
바벨론이 다이엘과 그의 세 친구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광야의 훈련 후에 가나안에서도 그대로, 그 믿음으로 잘 살 수 있습니다.
언제나 내 능력이 아니요. 모든 수고도 아무것이 아니요. 내가 한 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도우심 만이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게 되어있는데 그 도움을 받지 않으니 문제입니다.
나라가 온 백성을, 부모가 자식을 다 도와주는 것은 망할 길로 가는 것입니다.
교인은 도움을 받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어느 것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로서야 끝까지 도우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