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한 학기를 마치고 오늘 방학했어요 ^@^
초등학교 때~~~가 아니고, 우리에겐 국민학교 때 여름방학이 기억나네요.
방학 하는 날,
과제물 프린트와 여름 방학 책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껑충껑충
날아 갈듯 가벼웠지요.
기억에 여름방학 책에 표지 그림은 해맑은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손에
잠자리 채와 곤충 채집통이 들려있는 그림이었어요.
중년이 되었는데도 방학은 참 기쁘고 즐겁네요.
교회생활이 어찌 보면 순수한 초등학교 시절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장 선생님은~ 우리 당회장 목사님이시고,
담임 선생님은~ 우리 교구장 목사님이시고요.
우리 51교구 반장은~ 우리 총무 부장님이구요.
1학기 동안에 우리 교장 선생님이신 우리 당회장 목사님의 훌륭하신 세계적인 사역과
우리 명성교회를 세계적인 교회로 치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끊임 없이 훈육하시고, 가르치시고, 바른 믿음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반, 51교구를 잘 이끄시고, 혼신을 다하시고, 사역을 감당하신
우리 반 담임 선생님이신 교구장 양창직 목사님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운송 총무부장님! 51교구 우리 반을 서로서로 사랑하고 연합하도록 솔선수범하며
앞장서서 이끌어 가느라고 수고 많으셨어요.
또 각 분단장이 있지요?
총 12개 부서 부장님들, 맡겨 주신 일을 만날 때마다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열심과 성실로서 충성스럽게 너무나도 잘 감당하셨어요.
우리 51교구가 이토록 은혜로 한 학기를 잘 마친 것은 모든 총무단과 구역장님들의
순종과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 ~ 거듭거듭 말해도 지나치지가 않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요 ㅇ ㅇ ㅇ
에ㅠㅠㅠ, 좀 부끄럽고 쑥스럽네요.
너무 우리 51교구! 자화 자찬하는 것은 아닌지. . . . . .
암튼, 주님 안에서 즐겁고 신나는 여름방학 되세요 ♥ ♥ ♥
P.S 우리 51교구 여러분 ! 카페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세용 ^^*
ㅡ 총무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