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6 : 4~9,   요한일서 4 : 19~21

 

                할렐루 : 찬양하십시요.      야 : 야훼 하나님 ㅡ 하나님을 찬양하라

                샬롬 : 예수님 부활하셔서 처음 하신 인사다

                            다윗 시대의 인사다.  전쟁에 이기고 적이 없이 평안을 사모했다

                            예루살렘의 이름도 "평안의 기초" 라는 뜻이다.   아들 솔로몬의 이름도 샬롬이다

                            자유인의 인사요 해방된 사람이 할 수 있는 인사다

 

                쉐마는 신명기 4장에 시작하는 말이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쉐마 중심의 생활이 유태인의 삶이다

                쉐마 교훈의 핵심 진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다

                "마음을 다하라" 함은 "심장을 다한다"는 것이고,  "생명을 바쳐서" 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생명을 바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 민족이고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요한일서는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것인가?" 의 답이다

                예수님 관점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가 하나님 관점에서 ㅡ 창세기에 하나님 형상으로 만들어진 사람인 것이다

                                                                                        하나님을 닮아 사람이 창조적인 것이다

                사람이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

                하나님은 사랑이다.  사람도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사랑해야 한다

                사람이 하나님은 아니지만 하나님처럼 영원히 살고 영원한 영광을 누릴 자이다

                이웃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곧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죽이기까지 하셔서 살리려 하셨던 대상이 이웃이다

                하나님에 방불한 사람이 곧 이웃이다

                예수님이 생명 바쳐서 구원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 처럼 행복하고 샬롬을 누리는 것은 사랑할 때이다

 

               어떠한 미녀와 산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지옥이다

               진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은 록펠러나 빌게이츠 보다 행복한 사람이다

               이웃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가?

                        내 몸 처럼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은 원수가 없으니까 온 우주를 정복한 사람이다

               원수까지 사랑할 때 진정한 행복이다.

               엄마에게는 원수가 없다.

               엄마는 온 우주를 정복한 사랑이다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모든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