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421
번호
제목
글쓴이
381 오늘도 샬롬^ㅇ^
민순
9343   2010-07-26 2010-07-26 11:59
샬롬^○^ 어제 주일 저녁예배에 13교구 찬양의 날이었는데 우리교구 83구역 양홍윤(안집), 왕조미 집사님과 참 잘 자란 세 아들, 멋진 가족의 은혜로운 특순이 있었어요. 찬양도 얼마나 잘들 하던지 우리 교구인 것이 흐뭇하고...  
380 6/7 새벽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9324   2011-06-07 2011-06-07 17:58
 요한복음 4:13~14  예배는 하나님 자녀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예배가 없는 사람은 다른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 예배를 드리고, 예수님 만나면 세상에 귀한 것이 없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낸 목적은 하...  
379 6/8 새벽말씀 (김삼환 목사님)
민순
9304   2011-06-08 2011-06-10 19:35
 시편 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눈물 병이 채워져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눈물이 흘러야 은혜의 때가 온다 빛과 ...  
378 기도의 영 (찰스 피니)
민순
9287   2011-09-29 2011-09-29 16:17
 기도의 영 (유다서 20~21)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  
377 새 생명이 주는 기쁨~ 2 imagefile
mission
9260   2011-11-04 2011-11-04 17:16
우리집 정원에 뿌려진 씨앗들이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갈때마다 주는 말로 다 할수 없는 기쁨은...새 생명~~~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복음의 씨앗들이 뿌려져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케 합니다.   
376 4/13 금요 구역장 권찰 교육
민순
9244   2012-04-14 2012-04-14 12:17
 하나님은 조화와 평안의 하나님이시다. 성령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 사탄은 부조화이다. 마음에 불안과 미움과 속상함과 질병을 가져다 주고 이유 없는 문제와 환란이 이어진다. 영적으로 치료해야 된다 찬송하고 말...  
375 토요 새벽의 말씀!!! (12/4) 1
민순
9242   2010-12-04 2010-12-09 16:06
<디도서 3: 1-3,9-11> 10절 ;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이단은 영적 암에 걸리고 마술에 걸린 것이다 영적 중독에 걸려 건지기 어렵다. 가롯 유다처럼 잘못된 길로 가는 자는 예수님도 어찌 ...  
374 지리산의 아름다운 정경 image
민순
9198   2011-08-09 2011-08-09 10:03
지리산에서 본 해 뜰 무렵 지리산 뱀사골 계곡의 운해 지리산 천왕봉에서  
373 여름 바다 imagefile
민순
9159   2011-08-13 2011-08-13 16:40
하조대에서 바라 본 동해 여름바다 바위 틈에 꿋꿋하고 아름답게 잘 자란 소나무가 경이롭습니다 사시사철 모진 바다 바람과 풍랑에도 잘도 자랐습니다 동해의 한가롭고 평화로운 정경입니다 비가 오진 않고, 아주...  
372 신년축복성회 (둘째날)
민순
9158   2011-01-04 2011-02-13 15:13
말씀 : 요한복음 ( 1 : 1~14 ) ♪ 아름다운 세상과 높고 푸른 저 하늘 / 모두가 사랑하는 우리들을 위하여 지어주신 이 세상 /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 솜씨를 찬양하네 아름다운 세상과 밤과 낮을 주시고 / 푸른...  
371 4/1 금요베델 교육
민순
9081   2011-04-02 2011-04-02 15:59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1) 창세기 13:1~13 지도자가 되면 선택이 어렵다. 결정이 어렵다 믿음의 자녀는 선택이 중요하다. 하나하나 올라가야 하기에 결정을 피할 수가 없다 결정을 하나님께서 보신다. 1) 다툼...  
370 꾸준히 타오르라!!!
민순
9073   2011-07-13 2011-07-17 10:42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 5:14) 예수님이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완전히 깨달을 때, 우리는 참으로 밝게 타오를 것입니다. 영국의 성직자 메이어는 ...  
369 말없는 섬김 image
민순
9068   2011-03-07 2011-11-26 09:04
말없는 섬김 사랑하는 여러분! 참된 섬김에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섬김은 적고 말만 많기에,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보다는 교회를 아프게 할 때가 많습니다. 지체...  
368 사순절의 기도시 image
민순
9044   2011-03-10 2011-04-22 08:33
사순절의 기도詩 하나뿐인 목숨보다 더 사랑하겠노라고 형식에 젖은 입술로 신앙고백을 드렸지만 좁고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나면 당신을 잊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연으로 묶어주신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  
367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민순
9036   2011-05-23 2011-05-26 08:51
 주님, 주님께서는 내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 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말 많은 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특히 아무 때나 무엇에나 한 마디 해야 한다고 나서는 치명...  
366 건강한 뇌는 사랑하는 능력과 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워준다
압난유
8983   2017-08-15 2017-08-15 15:33
건강한 뇌는 사랑하는 능력과 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워준다 뇌가 건강하면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고 유지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지지를 받는 사람은 우울, 불안, 자...  
365 사순절의 기도시 image
민순
8983   2011-03-10 2011-04-11 00:04
사순절의 기도詩 하나뿐인 목숨보다 더 사랑하겠노라고 형식에 젖은 입술로 신앙고백을 드렸지만 좁고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나면 당신을 잊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인연으로 묶어주신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  
364 ^O^ 반갑습니다.
민순
8957   2010-10-02 2010-10-02 15:03
멀리 다녀오느라 한동안 인사드리지 못했어요^^ 그 동안 모두들 건강하시고 잘들 계셨지요?~~~~ 그 사이 김순자 권사님과 전민화(집) 김의상(집)..... 17교구 카페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카페 관리자로 참 열심히 못...  
363 가입 감사^^
민순
8941   2012-01-19 2012-01-19 18:34
 할렐루야! 우리 교구 카페에 가입하신 황혜림(직분?) 가입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참여와 좋은 글 부탁드려요^^*  
362 넬로환타지아 3
대통령
8863   2010-09-21 2010-10-05 14:33
인도네시아선교사님이가사바꾸어부르신것 큰 감동이었어요 어떻해하면 그 가사 받을 수 있을까요 구역장권찰예배시에요 아마 한 달 전쯤이요 아시거나 알 길이있으신분 부탁드려요제목은 넬로환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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