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추수감사절에.

날마다 새벽녘 온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처럼,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때로는 먹구름이 가리워 붉은 태양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거기에 있슴같이,

 늘 바라보시며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아침에 채소잎에 살포시 앉은 이슬을 보며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보면서 감사합니다.

혼자인것처럼 외로워 울고 있을때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때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이사야51:2)  말씀으로 응답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

이 큰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하리이까...

한낮에는 따스한 햇빛으로 포근히 감싸시며 비춰주시는 긍휼의하나님^^

이른비,늦은비를 뿌리시며 은혜의 단비에 촉촉히 적셔주시는 하나님^^

2011년 추수감사절에..

 수많은 알곡들과 풍성한 열매들로 맛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 곁에 늘 함께 계시며

여기까지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때로는 실수와 절망가운데서도 나를 용서하시고 소망을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앞으로의 길에도 가장 좋은것으로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모든 영광과 찬송과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KONE 에서.. 51교구. 이영숙집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