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 저에게 소망을 주옵소서.
주님의 복음을 들고 어디든지 가오리라 하며 힘찬 찬송을 불렀던 나였던가??
주여! 저에게 주님의 힘으로 강하게 하소서.
주여! 주여!주여! 하며 손을 들고 열심으로 기도하던 나였던가??
주여! 좌절하지 않게 하소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자 해도 뿌릴곳 없어 보이는 이 막막함이 저를 짓누르나이다.
주여!주님의 때를 기다리나이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습관과 문화가 달라도...
주여! 주님의 사랑으로 기다리나이다.
거실벽 십자가의 주님의 사랑이~~~
우리집으로 초대해서 음식을 나누는 그들의 마음속에 깃 들게 하소서.
주여! 나눔의 삶을 통해 주님의 향기가 나게 하소서.
주여! 열심으로 기도하며, 감사함으로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게 하소서.
KONE에서.. 소망을 품고...
연약하고 게으른 자신이 스스로 부끄럽네요.
집사님의 그 열망과 소망의 기도에 우리 주님 응답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