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영
(유다서 20~21)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기도가 부족한 것은 타락한 마음의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영혼 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을 때,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은
그분 자신을 은총과 간구의 영으로 계시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의 구원과 성도들의 성화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영혼 속에 불어넣을 것입니다.
그분은 종종 간절한 소망과 격렬한 통곡과 눈물로,
입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는 신음으로 그들 속에서 간구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영이 떤난다는 것은 분명 타락한 마음의 증거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첫사랑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성령에 이끌려
열심히 기도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오 친구 여러분, 지금은 그렇지 않더라도, 어느 날 갑자기 기도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라면, 이를 경고로 여기십시오!
첫사랑을 저버린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영혼을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다시 찾게 될 때,
기도의 영이 여러분 내면에서 불붙기를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관계의 생명입니다.
ㅡ 스테판 힐의 "날마다 깨달음으로"에서 ㅡ